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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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김승규 AG대표 소집..전력 차질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축구 대표팀이 오늘(9\/1) 선수들을 소집하면서 울산현대 김신욱과 김승규가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는 21일까지 조별 예선을 치를 예정이고, 결승전은 다음달 2일 열릴 예정이어서 울산현대는 공·수의 핵심선수가 빠진 채 최대 6경기를 치뤄야합니다. 지난 주말 포항과의 경기에...
이돈욱 2014년 09월 01일 -

현대중공업, 올해 수주목표 달성 어려울 듯
현대중공업의 수주 목표달성률이 올들어 지금까지 목표의 절반을 밑돌면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중공업은 올들어 지금까지 부유식 원유생산설비와 가스중앙처리플랫폼 등 해양플랜트 분야 6기, 유조선 28척과 컨테이너선 15척 등 상선 분야 81척을 수주해 모두 122억 달러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
이용주 2014년 09월 01일 -

기재부, 산재모병원 "경제성 떨어진다"
고용노동부의 자체 용역에서 경제성이 충분한 것으로 조사된 국립 산재모병원 건립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는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결과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KDI 한국개발연구원이 지난 29일 개최한 예비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에서 울산 산재모병원 건립에 대한 비용 대비 편익 비...
이상욱 2014년 09월 01일 -

나눔의 문화 확산되길..
◀ANC▶ 최근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개인 기부 문화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지요. 하지만 울산에서는 아직 이 개인 기부 문화가 제대로 정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나눔의 문화 확산에 동참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에서 시작돼 유명인들의 얼음물 붓기로 알려지며 확산된 ...
이돈욱 2014년 09월 01일 -

성안동주민센터 준공..북정동은 중앙동 편입(일)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주민센터가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던 중구 성안동주민센터가 내일(9\/1)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중구청은 인구가 2만 명이 넘는 성안동에 혁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계속 늘며 주민들의 민원 업무도 많아져 기존 북정동주민센터를 폐쇄하고 성안동주민센터를 열게 됐...
이돈욱 2014년 09월 01일 -

윤종오 전 울산북구청장 등 복직 제한..반발
지방선거에 낙선해 원직 복귀를 준비하던 통합진보당 소속 윤종오 전 울산 북구청장과 김진영·이재현 전 울산시의원의 회사복직이 제한돼 당사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안전행정부 공직자윤리심의회는 윤종오 전 구청장 등 3명에 대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으로의 복직을 제한하기로 판정한 사실을 울산시와 북구...
이용주 2014년 09월 01일 -

현대차 협상 막판 진통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 전 임금협상 타결을 위해 현재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회사의 3번째 임금제시안에 대해 오늘 안으로 잠정합의안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9\/1) 오전 10시 30분부터 지금까지 릴레이 협상을 벌이고 있습...
서하경 2014년 09월 01일 -

선출직 기업복귀 제동..반발
◀ANC▶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낙선해 원직 복귀를 준비하던 선출직 공직자들이 무더기로 복직 제한 조치를 받았습니다. 관피아 척결을 위한 정부 방침 때문인데 앞으로 울산 정치권에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근로자출신 윤종오 전 울산북구청장. 현대중공업에서 각각...
이용주 2014년 09월 01일 -

현대중 노조 협상 결렬 선언..파업 수순
올해 임단협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9\/1)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파업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추석 전 마지막으로 열린 오늘(9\/1) 교섭에서 회사가 처음으로 내놓은 제시안이 노조의 기본급 인상요구와 정년 연장에 요구에많이 미흡하다며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노동위원회에 쟁의 조정...
서하경 2014년 09월 01일 -

선선한 날씨 이어져.. 내일 낮 최고 25도
오늘 울산지방은 구름만 조금 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낮 최고기온은 26.3도로 9월 중순 수준의 날씨를 보였습니다. 동해상에서 불어오는 찬 바람의 영향으로,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25도에 머무르며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구름이 많아지면서 모레까지 5~30mm 가량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희정 2014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