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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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무역지역 국비 102억 원 증액
울산자역무역지역 조성사업 국비 분담분이 천 703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청량면 자유무역지역 국비 확보에 전력한 결과 당초 천 601억 원에서 102억 원을 증액한 천 703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 때 공사중단 위기에 처했던 울산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이 오는 11월에 차질없...
옥민석 2014년 08월 29일 -

산업관광 전문 투어버스 도입 운행
산업수도 울산에서 산업관광 전문 투어 버스가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산업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울산을 산업관광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산업관광 전문 투어버스 1대를 도입해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산업관광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으며, 울산...
이상욱 2014년 08월 29일 -

싱크홀에 시내버스 뒷바퀴 빠져..부상자 없어
오늘(8\/29)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모주유소 앞 도로에서 직경 1.2미터, 깊이 1m 크기의 구멍이 생겨 지나가던 시내버스 뒷바퀴가 빠졌습니다. 버스에는 운전사를 포함해 25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울주군청과 경찰은 최근 내린 비로 도로 밑 지반이 약해져 구멍이 난 것으로 보고 정...
이용주 2014년 08월 29일 -

중소기업 50.9% '추석 자금 사정 어렵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부산·울산지역 중소기업 114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추석자금 수요조사'에서 중소기업 50.9%가 자금사정이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추석자금 수요조사를 실시한 최근 5년간조사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올해 부산·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풍성한 추석 보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은행을 ...
2014년 08월 29일 -

여천천 상인회 "하천 살리려다 상권 망친다"
남구 여천천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장기화되면서 인근 상인들이 영업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총 300억원을 들여 여천천 상류 복개구간 580m를 뜯어내고 하천을 복원해 산책로와 교량 등을 설치하는 '고향의 강 조성사업'을 내년 2월 준공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초부터 시작된 이 공...
2014년 08월 29일 -

장생포항에서 벙커-C유 유출..방제 작업
오늘(8\/29) 오전 11시 20분쯤 남구 장생포항에 정박한 87t급 석유제품운반선 동천1호에서 벙커C유 200리터 가량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나자 해경은 방제정과 경비정을 동원해 300m 구간에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유흡착포로 기름을 수거하는 등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배 안의 탱크에서 탱크로 ...
최익선 2014년 08월 29일 -

(R) 해마다 파업..언제까지?
◀ANC▶ 현대자동차의 해외진출이 가속화되면서 국내공장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매년 임단협 시기마다 파업을 선택하는 노조의 전략이 지속가능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노조의 무리한 요구와 회사측의 거부, 그리고 파업 수순으로 이어지는 투쟁방식을 매년 되...
이용주 2014년 08월 29일 -

흐리다 낮 한 때 5mm 비
울산지방은 오늘(8\/29) 흐리다가 낮 한 때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4도 가량 낮은 25도가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8\/30)은 대체로 구름많은 가운데, 19~26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해안지역에 강한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피해에 각별...
2014년 08월 29일 -

현대자동차*중공업 노사 막판 교섭 돌입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추석 전에 타결하기 위해 오늘(8\/29)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막판 교섭에 들어갑니다. 사측은 지난 25·26일에 이어 두번째로 벌이는 이번 집중교섭에서 노조 요구안에 대한 회사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노사간 의견 접근을 거의 이루지 못한 현대중공업도 오늘 열린 협상내용을 바탕으...
이용주 2014년 08월 29일 -

(R) 또 유출..관리 사각지대
◀ANC▶ 각종 대형사고가 잇따라 터지면서 사고예방 대책 마련과 철저한 안전의식에 대한 주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관리 사각지대에서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항구에 빼곡히 서 있는 선박들 사이사이로 오일펜스가 길게 ...
이돈욱 2014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