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추석기간 발생 5대 범죄 절반은 '절도'
추석기간에 발생하는 5대 범죄 가운데 절반이 절도 사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추석 연휴를 포함한 2주 간의 5대 범죄 발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225건의 절도 사건이 발생해 전체의 48.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범행수법으로는 침입절도와 들치기가, 범행장소로는 빈집과 상점털이가 가장 ...
이용주 2014년 08월 24일 -

예비용\/ 만물박사..'OK기동대'
◀ANC▶ 전화 한 통이면, 전등을 갈아끼우거나 간단한 집수리까지 척척 해주는 민원 서비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각종 생활 민원을 해결해 주는 도심의 만물박사, OK 생활민원기동대 예긴데요, 최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전동 드라이버와 공구통을 든 두 남자가 남구의 한 2층 주택에 들어갑니다....
최지호 2014년 08월 24일 -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5백여마리 발견
고래바다여행선이 어제 3천여마리의 돌고래떼를 발견한 데 이어 오늘(8\/24) 출항에서도 고래를 목격했습니다. 남구청은 고래바다여행선이 오늘(8\/24) 오전 11시 50분쯤 장생포항 인근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떼 5백여마리를 발견해, 20여분 동안 고래를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4년 08월 24일 -

울산 주택재개발사업 예정구역 51곳..준공 '0'
울산지역 주택재개발사업 예정구역이 51곳에 달하지만, 실적은 없고 사업을 취소하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 주택재개발사업 완료구역이 1곳도 없는 가운데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던 중구 반구동 B-9 구역이 8년 만에 철회되고, 중구 B-3과 B-8 구역에도 해제가 추진되는 등 철회 시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8월 24일 -

토\/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짚어보는 , 오늘은 강동지구 투자이민제 도입추진과 집중 호우피해, 현대자동차 노조 파업 등을 짚어봤습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경치좋기로 이름난 울산 북구의 강동관광단지입니다. 그런데 이름만 관광단지지 사실상 아파트 4개 단지만 건설이 활발할 뿐 해양휴양단지...
2014년 08월 23일 -

독극물 누출 '오인 신고'로 출동 소동(화면-화학..)
오늘(8\/23) 오전 10시 50분쯤 남구 여천동 신여천사거리에서 독극물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소방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사고는 25톤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분말 2포대가 떨어지면서 흰색 가루 300g이 도로에 흩어졌으며, 이 가루는 폴리에스테르 재료인 고순도 테레프 탈산 분말로 독극물은 아닌 ...
서하경 2014년 08월 23일 -

주말특근 거부..700억 매출차질 예상
올해 임금협상이 결렬된 현대자동차 노조가 어제(8\/22) 4시간 부분파업에 이어 오늘(8\/23)은 주말특근을 중단했습니다. 이에따라 오전조 1만 3천여 명은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오후조 1만여 명은 오후 3시 30분부터 내일 새벽 1시 30분까지 근무를 거부했습니다. 현대차는 노조의 오늘 특근 거부로 차량 2천 9...
서하경 2014년 08월 23일 -

차량 트렁크에서 떨어져 20대 사망
오늘(8\/23) 새벽 1시 3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구영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싼타페 차량 트렁크에서 29살 조모씨가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씨 일행이 낚시 장비를 차에 싣고 가던 중, 차량 트렁크에 걸터앉아 가던 조씨가 과속방지턱의 충격으로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
서하경 2014년 08월 23일 -

처서..가을 성큼
◀ANC▶ 오늘(8\/23)은 가을 바람이 분다는 절기상 처서입니다. 한 낮 더위는 여전하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며, 곳곳에서 가을 정취가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조금씩 노란 옷을 갈아입기 시작한 농촌 들녘. 알이 찬 벼들은 하나둘 고개를 숙이기 시작했습니다. 밤...
서하경 2014년 08월 23일 -

선박 고정작업 하던 선원 바다에 빠져 숨져
오늘(8\/23) 오전 11시 40분쯤 남구 매암동 예인선부두 앞바다에서 울산 선적 예인선 J호의 선원 43살 최모씨가 작업중 바다에 빠져 2시간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최씨가 J호를 다른 예인선에 묶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선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