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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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시설공사 비리근절 대책 발표
최근 잇따라 불거지고 있는 학교시설공사 비리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오늘(8\/22) 근절대책을 마련해 다음달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공사용 자재 구매 제도를 전면 공개입찰제도를 도입해 특정업체 제품이 선정되는 것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학교시설단 조직을 개편해 관리감독과 감사, 감찰 활동을 강화...
이돈욱 2014년 08월 22일 -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위확인소송 연기 규탄"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아산 전주지회가 사측과 특별협의에서 합의안을 마련한 뒤 근로자 지위 확인소송의 1심 판결이 연기된 가운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울산지회가 특별협의와 소송 연기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지회는 지난 18일 진행된 아산*전주지회와 사측의 특별협의에서 합의안이 날치기로 통과됐다며 ...
이용주 2014년 08월 22일 -

교육청 납품비리 검찰 추징 보전
울산시교육청 학교공사 금품수수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구속기소한 교육공무원 2명과 교육감 사촌동생 등 3명에 대한 추징보전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추징보전은 민사집행법상 가압류처럼, 형사사건 피고인이 범죄행위로 얻은 재산의 도피나 은닉처분을 막기 위해 법원의 확정판결 때까지 자산을 묶어두는 것입니다. 검찰...
2014년 08월 22일 -

석유화학공단 내 교차로 고유번호 추가 설치
울산 석유화학공단 내 교차로에 고유번호가 세겨진 입간판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석유화학공단 등 4개소에 대한 '교차로 번호와 명칭 부여 사업'을 이달에 착수해 다음달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국도 31호선 온산에서 두왕간 도로가 개통되고, 접속교차로의 이용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길 찾기...
이상욱 2014년 08월 22일 -

용연~청량IC 연결도로 연말 개통
당초 오는 9월 말로 예정됐던 울산 국가산업 단지 용연~청량IC 연결도로가 빨라야 올 연말에나 개통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남구 용연에서 울주군 청량면 청량IC를 연결하는 5.6㎞ 구간, 폭 20m의 4차선 개설도로가, 계획 공정보다 늦어져 올 연말쯤 준공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간선 ...
이상욱 2014년 08월 22일 -

유화업계,생산설비 투자규모 확대
석유화학업계가 생산 설비 투자 규모를 지난해보다 1조 1천억원 많은 7조 5천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석유화학업계 CEO 간담회를 열고, 불황에 빠진 석유화학업계를 살리기 위해 '제조업 혁신 3.0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맞춰 석유화학업계는 산업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미래...
이상욱 2014년 08월 22일 -

명의상 대표는 근로자로 봐야
명의상 회사 대표이사로 등재돼 있어도 실질적으로 회사와 사용·종속관계에 있는 상태에서 근무했다면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의 근로자로 봐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행정부는 원고 A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산업재해보상보험 요양불승인처분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
2014년 08월 22일 -

투데이]현대차 부분파업..400억원대 매출차질(수퍼)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22) 4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다음주 초, 교섭이 재개될 예정이지만 합의점을 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전체 조합원 70% 파업 찬성이라는 지지를 얻은 현대자동차 노조가 결국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주간 1*2조 조합원...
이용주 2014년 08월 22일 -

중구, 재정 열악 자체수입 인건비도 못줘
울산 중구를 비롯한 전국 78곳의 시·구·군이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을 합친 자체수입으로 직원 인건비도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기반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 중구의 경우 자체수입은 324억원인데 인건비는 19억원을 초과한 343억원이었습니다. 반면 울...
2014년 08월 22일 -

지역 상공계 파업상황 예의주시
현대자동차 노조가 부분 파업에 이어 23일과 24일 주말 특근 거부까지 예고하면서 파업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차 협력업체들은 노조가 추석 전 임금협상 타결을 위한 수단을 넘어서 파업을 장기화하고 지역경제에 타격을 주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이번 파업으로 발생한 매출 차질은 ...
이용주 2014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