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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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보상 거부 토지 강제수용 마찰
토지 소유주들의 협의보상 거부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테크노일반 산업단지 등 8개 사업 시행기관들이 편입토지에 대해 강제수용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20) 지방 토지수용위원회를 열어 협의보상이 거부된 울산테크노산단 등 8개 공익사업의 토지와 지장물 등 모두 2천 160건에 대한 ...
이상욱 2014년 11월 20일 -

건조주의보 일주일째..일교차 큰 날씨 지속
오늘(11\/20)로 일주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7.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3도에서 18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기상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라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11월 20일 -

선관위, 6회 지방선거 유공자 표창
울산시선관위는 오늘(11\/20) 대회의실에서 지난 6월 4일에 치러진 지방선거 유공자와 단체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번에 유공자 표창을 받은 사람은 울산mbc 하은경 작가 등 모두 25명으로 이들은 투표참여 홍보와 공명선거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거관리 유공자로 선정됐습니다. (10시 30분 시선관위...
옥민석 2014년 11월 20일 -

'생활고 비관'..자살 부부 한달만에 발견
어젯밤(11\/19) 10시 30분쯤 울산시 중구 반구동의 한 주택 2층에서 35살 김모씨 부부가 숨진 지 한 달 만에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생활고로 많은 빚을 져 여러 사람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자살한 것으로 보고 이웃 주민들을 상대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
이돈욱 2014년 11월 20일 -

현대차 통상임금 개선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11\/20)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임금체계와 통상임금 개선위원회 노사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자문위원회는 김동원 고려대 경영학 교수 등 임금과 노사분야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3월까지 현대차 임금체계 구축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노사 의견 대립시 중재자 역할도 맡습니...
서하경 2014년 11월 20일 -

울산-체코,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울산시는 오늘(11\/20) 오전 체코 모라비아 실레지아주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두 도시는 이번 협정 체결로 경제와 문화, 교육, 관광, 스포츠 등 모든 분야의 교류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무원 상호교류를 비롯해 민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현대자동차 생산 공장이 있는 산업도시라는 공...
이상욱 2014년 11월 20일 -

중기 박람회 지원 '먹튀' 논란
◀ANC▶ 울산시가 매년 수십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 중소기업의 국내외 유명 산업전시.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지만 예산만 낭비한다는 '먹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체 참가기업의 절반 이상이 실적이 없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매년 독일과 미국 등지에서 열리는 자동차 부품 산업전시 박람회 ...
이상욱 2014년 11월 20일 -

제13회 춘포문화상 시상식 열려
제13회 춘포문화상과 장학금 전달식이 오늘(11\/20) 오후 울산MBC 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박상진의사 추모사업회가 충효부분을, 변양섭씨가 문화부문을 수상하는 등 사회봉사, 예술, 언론, 교육 분야의 수상자들에게 상금 천만원이 각각 전달됐습니다. 또, 울산대학교 등 지역 학생 87명에게 5천 5백만원의...
서하경 2014년 11월 20일 -

낮 최고 16도..당분간 포근
오늘(11\/20)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로 쌀쌀했지만 낮 최고기온이 16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내일(11\/21)도 울산지방은 4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며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4년 11월 20일 -

"환경 미화원 시켜줄게"..취업사기 5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20) 구청 공무원을 사칭해 환경미화원으로 취직시켜 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5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한 구청에서 환경미화원으로 근무 중인 김씨는 자신이 환경미화원 취업을 미끼로 72살 김모씨 등 3명으로부터 6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4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