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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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무원 승진 전국에서 가장 늦어
울산지역 공무원의 승진이 전국에서 가장 늦어 사기 진작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울산의 경우 8급에서 4급까지 승진 기간은 평균 38.6년으로 전국 평균 32.8년에 비해 6년이나 늦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6급에서 5급 승진은 13.3년, 5급에서 4급도 13년으로 전국에서 가장 ...
옥민석 2014년 11월 19일 -

시내버스 만성 적자 대책 촉구
울산시의회 변식룡의원이 울산시 교통건설국 행정사무감사에서 7개 버스업체가 700여대의 버스를 운행하고 있지만 울산시의 재정지원 규모가 현실화되지 않아 매년 적자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변 의원은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가 정상 운행되지 않을 경우 엄청난 교통대란을 초래 할 수도...
2014년 11월 19일 -

현중 내일 잔업거부..미포조선 노사 재교섭
임단협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1\/19) 서울 계동사옥에서 노조 집행부와 대의원이 동참한 가운데 상경투쟁을 벌이고 대등한 노사관계로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요구안을 관철시키기 위해 내일(11\/20) 오후 5시부터 잔업을 거부하고 쟁의대책위원회 논의를 거쳐 다음주 투쟁일정을 결정...
이용주 2014년 11월 19일 -

'울산시 재개발 정책에 문제 있다' 질타
울산에서 재개발이 추진 중인 지역이 51곳이지만 아직까지 단 한 곳도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것은 울산시의 재개발, 재건축 정책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울산의 경우 재개발지역 51곳 중 한 곳도 완료되지 못했지만 부산은 현재 14곳이 사업을 완공했다며 이는 부산시의 적극...
옥민석 2014년 11월 19일 -

울산대병원 임협 잠정합의..울산병원은 타결
오늘(11\/19)로 예고된 총파업을 앞두고 막바지 집중교섭을 진행한 울산대병원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잠정합의했습니다. 울산대병원 노조는 임금 3만8천5백원 인상, 상여금 900% 가운데 500% 통상임금에 포함, 나머지 400%는 격려금 형식으로 지급 등의 내용을 담은 병원측 제시안에 잠정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
이용주 2014년 11월 19일 -

환경오염 최소화..현장 감사
◀ANC▶ 지난 4월 에쓰오일에서 발생한 대량의 원유유출 사고로 심각한 토양오염 문제가 대두했습니다. 아직까지 토양 정화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았는데 울산시의원들이 무엇이 문제인지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 4월 대량의 원유유출 사고가 난 에쓰오일 울산공장. 유출된 기...
옥민석 2014년 11월 19일 -

주차 관리 6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남부경찰)
오늘(11\/19) 오후 1시 40분쯤 남구 옥동 울산지방법원 구청사 인근 유료주차장에서 주차 관리를 하던 67살 김 모씨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의자에 앉은 채 주차장에 들어서는 58살 박 모씨의 승용차를 유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 박 씨는 사고 이후에도 주차된 ...
이용주 2014년 11월 19일 -

동*북구 화암고 등 거점 학교 운영
울산 화암고·무룡고·효정고가 동·북구 지역 일반 고교의 학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BEST 학력정착 거점학교'로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동구 화암고와 북구 무룡고·효정고는 공모를 통해 '권역별 선택형 집중과정 운영학교'로 선정돼 다음달 20일까지 중위권 이상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4주간 학력...
2014년 11월 19일 -

성적부진 울산현대 김광국 단장으로 교체
올시즌 부진을 거듭하며 6위에 머물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단장을 교체했습니다. 울산현대는 구단을 젊고 역동적인 분위기로 변화시키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신임 단장에 김광국 부장을 상무보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임 송동진 단장은 성적 부진 등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돈욱 2014년 11월 19일 -

울산시공무원 4.7% 부산과 경주 등 외지 거주
울산시와 산하기관 공무원 3천 6백여 명 가운데 4.7%인 170명이 울산이 아닌 외지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정태 의원은 울산 공무원 20명 가운데 1명꼴로 부산과 경주, 양산 등 인근 도시에 거주하고 있다며 이는 인구 200만 창조도시 울산 건설을 주요 목표로 정한 울산시의...
옥민석 2014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