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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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호스텔 백지화*싱크홀 집중 거론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성룡 의원은 지난해 설계용역비 7억원이 투입된 문수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을 민선 6기 들어 전면 백지화 한 것은 명백한 예산낭비라며, 텅빈 문수 축구경기장 활용방안이 있는 지 추궁했습니다. 또 산업건설위원회 문석주 의원은 도로에 구멍이 생겨 함몰되는 싱크홀이 곳곳에 발생하고 있지...
이상욱 2014년 11월 20일 -

전국 장애인체육가족 어울림 한마당 열려
전국 장애인체육 관련 종사자들의 교류의 장인 어울림 한마당이 오늘(11\/20)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 장애인체육회와 17개 시·도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550여명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장애인 체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촬영 ㅇ)
이돈욱 2014년 11월 20일 -

잦은 설계변경 60억 원 추가 지출 질타
울주군의회는 오늘(11\/20)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1년간 울주군이 잦은 설계 변경으로 인해 6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추가 지출했다며 질타했습니다. 울주군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특히 보삼마을 영화기념관, 선바위도서관 등 4건의 공사와 관련해 16건의 설계 변경으로 32억4천여 만원의 공사비가 추가 지출됐다고 지...
서하경 2014년 11월 20일 -

학교비정규직 파업..학교 52곳 급식차질
전국의 학교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오늘(11\/20)부터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울산도 학교 급식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근로자들은 오늘(11\/20) 울산시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급식비 지급, 방학 기간에도 월급 지급 등을 요구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파업에 전체 226개 학교 가운데 초등학교 41...
이용주 2014년 11월 20일 -

스탠딩\/ 방사능 유출..대피는?
◀ANC▶ 고리원전에서 방사능 유출 사고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2km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합훈련이 펼쳐졌습니다. 그런데 원전 사고는 신속한 대피가 최우선인데 훈련이 형식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고리원전 4호기의 냉각재가 상실돼 방사능이 유...
서하경 2014년 11월 20일 -

울산항 석탄부두 활용 불투명
울산신항으로 이전이 추진되고 있는 울산본항 석탄부두 활용 방안을 놓고 항만당국과 지자체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과 울산항만공사는 석탄부두 이전으로 비게 되는 곳을 액체화물 전용부두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울산시와 남구청은 석탄부두를 친수공원화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서하경 2014년 11월 20일 -

울산모비스, 서울SK 상대로 12연승 도전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11\/20) 저녁 7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 SK를 상대로 12연승에 도전합니다. 리그 1위인 모비스와 2위 SK의 맞대결로 관심으로 모이고 있는 가운데, 올 시즌 한 차례 대결에서는 모비스가 승리했습니다. 프로농구 최다 연승 기록은 모비스가 지난 시즌 달성한 17연승으로, 오늘 모비스...
이돈욱 2014년 11월 20일 -

울산 마골산서 불…임야 990㎡ 태워
어제(11\/19) 오후 9시 30분쯤 울산시 동구 마골산 중턱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150그루 등 임야 990㎡를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0여대와 공무원 200여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소방헬기가 뜨지 못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
2014년 11월 20일 -

현대중공업 노조, 오늘(11\/20) 잔업 거부
임단협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1\/20) 오후 전 조합원이 잔업 거부와 함께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노조는 내일(11\/21) 오전부터 14차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파업돌입 여부 등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노조는 앞서 한 달여 동안 진행했던 파업찬반투표에 대한 불법파업 논란에 대해 변호사...
이용주 2014년 11월 20일 -

울주군 - KCC언양공장 무단점용 소송 일단락
하천부지 무단 사용 문제로 소송을 벌인 울주군과 KCC언양공장이 법원의 조정권고안을 받아들이면서 사태가 일단락됐습니다. 조정권고안은 'KCC 언양공장 이전 시기까지 하천부지 무단점용 건축물을 철거하되 조정권고안 합의 시점부터 철거시까지 이행강제금을 납부하라'는 내용입니다. KCC언양공장은 30여년 동안 하천부...
이용주 2014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