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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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발연 자체 연구 부족..씽크탱크 역할 미흡
울산발전연구원의 자체 연구 실적이 저조해 씽크탱크 역할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1\/25) 울산발전연구원에 대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지난해와 올해 울산시에 반영된 연구과제 31건 가운데 자체 연구는 2건 밖에 되지 않는다고 질타했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울산발전연구원의 존립 목...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공동모금회, 울산MBC에 사랑의 열매 전달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을 맞아 펼치고 있는 2015년 나눔 캠페인 사랑의 열매 전달식이 오늘(11\/29) 울산MBC 3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사랑의 열매 전달식에서 윤길용 울산MBC 사장은 임직원들의 급여 우수리 기부 등을 통해 울산MBC도 이웃돕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사회복지...
최익선 2014년 11월 25일 -

36.6mm비... 풍랑주의보 발효
어제와 오늘(11\/25) 이틀동안 울산지역에는 모두 36.6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3.5도를 기록했으며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8도에서 15도로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해남부 전해상에서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이라며 항해하는 선박과 해안가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울산노동지청 "화학업계 경영난 노사갈등 우려"
울산고용노동지청이 "내년에는 화학업계의 경영난에 따른 구조조정, 정리해고 때문에 노사갈등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노동지청은 이어 "현대자동차 노사의 임금체계와 통상임금 개편위원회에서 선진 임금체계 개편이 이뤄지면 협력업체는 물론 통상임금 확대 문제가 현안이 돼있는 다른 업체의 노사갈등을 줄이...
2014년 11월 25일 -

성금(11\/25)-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현대백화점 사회복지재단 1,300만원 윤형준 200만원 울산신문 임직원 일동 100만원 보금자리 장학회 1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낮 최고 14도..울산앞바다 풍랑주의보
울산지방은 오늘(11\/25) 새벽 내린 비로 (2.4)mm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1\/26)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8도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와 남해동부 전해상에서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이라며 항해하는 선박과...
이용주 2014년 11월 25일 -

산업생산지수 5년전보다 16.3% 늘어
울산지역의 지난해 산업생산지수가 5년전보다 16.3% 늘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지난해 울산 산업생산지수는 112.3으로 지난 2008년에 비해 16.3%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가 23.1% 늘어 지수상승을 이끌었으며 화학제품은 18.9%. 기계장비가 18.4%가 각각 증가한 반면 기타 운송장비는 2%가 감소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울산시, 6기 정책자문단 본격 '가동'
전문가와 교수, 각급 기관, 단체로 구성된 제6기 정책자문단의 첫 회의가 오늘(11\/25) 오후 4시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창조와 품격있는 울산을 만들기 위한 안전과 동북아 경제 허브, 창조도시 울산을 위한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눕니다.(나눴습니다.) 2004년부터 구성된 정책자...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울산시 수출기업·유관기관 워크숍 개최
울산시는 오늘(11\/25) 오전 롯데호텔에서 수출기업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수출기업 50개사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오늘 워크숍에서는 세계 경기 침체와 일본 엔저에 따른 가격경쟁력 약화 등을 분석하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실질적인 중소기업 지원이 가능하도록 수출기업에 ...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양돈사업 미끼 480억원 가로챈 일당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1\/25) 양돈사업을 미끼로 48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3살 이모씨에게 징역 7년을, 56살 양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부터 돼지 사육사업 등으로 고수익을 낼 수 있다며 4백 여명으로부터 480억원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피해액을...
이돈욱 2014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