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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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성화고 무더기 미달 사태
울산지역 특성화고교 대부분이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무더기 미달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공업계 특성화고로 남은 울산공고와 울산생활과학고는 선전했지만, 상업계열 특성화고의 고전이 두드러졌습니다. 울산여상은 모집정원 408명에 392명이 지원하는데 그쳤고, 울산상고는 340명 모집에 280명, ...
유영재 2014년 11월 25일 -

행울협, 현대중공업 노조 파업철회 호소
울산지역 10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회는 오늘(11\/25) 울산상의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현대중공업 노조의 파업 철회를 호소했습니다. 행울협은 창사 이래 최대 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현대중공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노동조합이 부분파업에 들어가면 현대중공업 뿐만 아니라...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금연구역 교차단속…울산 1천900곳 대상
울산시는 오늘(11\/24)부터 27일까지 구·군과 합동으로 금연구역 흡연 행위에 대해 교차단속을 벌입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울산대공원과 남구 문화공원, 태화강 대숲 등 실외 금연구역 3곳과 의료기관 천 2백 여곳, PC방 6백여 곳 등 모두 천 9백여 곳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달까지 금연구역 단속을 벌여 ...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공공도서관 직원 비리 강하게 질타
학교시설단 비리에 이어 공공도서관 직원 횡령사건이 발생한 울산시교육청의 도덕성과 관리 부실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9급 공무원이 몇 달동안 2천 만원의 공급을 횡령했는데도 전혀 몰랐다는 것이 말이 되냐느며 집중 추궁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동강병원 의료진, 캄보디아에서 의료 봉사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 의료진 12명이 오늘(11\/25) 캄보디아 의료 봉사활동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동강병원 봉사단은 내일(11\/26)부터 오는 30일까지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마을 주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내과와 외과, 응급의료과 진료 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의료진은 현지에서 천800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각...
이용주 2014년 11월 25일 -

'감사기능 있나' 질타
◀ANC▶ 울산시교육청 산하 도서관 직원의 공금 횡령 사건이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도덕성에 대한 강도 높은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학교 시설단 비리 사건에 이어 터진 도서관 직원의 공금 횡령 사건. 몇 달 동안 법인 신용카드를 40여차례나 쌈짓...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울산도시공사 경영 부실 질타 잇따라
도시공사의 경영 부실이 오늘(11\/24)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역세권의 저조한 분양으로 인해 당초 이자비용 천억 원 가운데 이미 60% 이상이 소진됐다며 향후 이자 상환과 분양 활성화 대책 등을 따져 물었습니다. 이에대해 도시공사측은 은행부채로 사업을 하다보니 비용...
옥민석 2014년 11월 24일 -

내일 아침까지 최대 30mm 비..강풍 주의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 울산지방은 지금까지 10mm 가량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최대 3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사이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1\/25)은 비가 그친 뒤 구름 많이 끼겠으며 아침 최저 10도, 낮 최고 14도의 ...
최지호 2014년 11월 24일 -

울산 혁신도시 주변 원룸 건축 인기
울산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혼자 이주한 직원들이 많은 가운데, 주변 원룸 건축 붐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 10년부터 올해 11월 현재까지 혁신도시 인근 성안동의 다가구주택 건축허가는 모두 163건으로, 중구 전체 631건의 25.8%를 차지했습니다. 이같은 원룸 건축 붐은 혁신도시와 자동...
이상욱 2014년 11월 24일 -

통합진보당, 전현직 공직자 등 당 사수 선포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전현직 공직자 등 50여명은 오늘(11\/25) 오후 1시 30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통합진보당 사수를 선포했습니니다. 이들은 박근혜 정부의 정당해산 기도가 반민주적이고 위헌적 발상이라며 울산시당을 중심으로 혁신과 단결을 통해 진보당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14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