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전국 돌며 사무실 전문털이 30대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24) 전국의 사무실을 돌며 억 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황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3년간 전국 54개 도시를 돌며 사무실 220여 곳에 침입해 공용통장을 찾아낸 뒤 현금을 인출하는 등의 수법으로 5억 8천여 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작중입니다....
최지호 2014년 11월 24일 -

울산신항, 쿠웨이트 석유회사 참여
울산 '동북아오일허브 저장시설 구축사업'에 쿠웨이트 석유회사가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11\/24)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3차 한-쿠웨이트 에너지협력위원회'을 열고 이 같이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두 나라 모두의 지속적 경제발전을 위해 석유개발과 연구에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
2014년 11월 24일 -

'경영 부실' '공정성 논란'
◀ANC▶ 울산도시공사의 경영 부실이 오늘(11\/24)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8월에 치러진 초등학교 영어과 학습지도 연구대회의 심사가 불공정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KTX가 개통한 지 4년이 지났지만 역세권은 아직도 허허벌판입니다. 도시...
옥민석 2014년 11월 24일 -

법인 지방소득세 과세체계 전면 개편
지방세법 개정으로 내년부터 '법인 지방 소득세'에 대한 과세체계가 전면 개편됩니다. 울산시는 법인 지방소득세가 내년부터 지방의 독립적 과세체계로 전면 시행돼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과세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법인지방소득세는 내년도 신고시기인 4월부터 법인세와 동일한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
이상욱 2014년 11월 24일 -

스탠딩\/(이브닝)사무실털이 공용통장만 노렸다
◀ANC▶ 전국의 변호사, 법무사 사무실 등을 돌며 억 대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비밀번호가 적힌 채 허술하게 관리되는 공용통장을 노렸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CCTV --- 이른 아침부터 금융기관 ATM기를 옮겨다니며 여러 차례 현금을 인출하는 한 남성. 두둑한 현금 다발을 손...
최지호 2014년 11월 24일 -

울산시 산하기관장 거취 이번주 결정될 듯
최근 일괄사표를 제출한 울산시 산하 4개 공공기관장 가운데 신동식 울산테크노파크 원장이 지난 21일 자진사퇴함에 따라 산하기관장들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2011년 원장으로 취임해 지난 4월25일 연임을 시작한 신동식 원장이 지난주말 원장직을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에 따라 임기가 남은 ...
2014년 11월 24일 -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시작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복구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27억원을 들여 서생면 위양리 위곡마을 등 모두 26곳의 복구사업을 다음주부터 시작하며, 수해 피해는 없었지만 산사태 발생 위험이 있는 8곳에 대해서도 예방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서하경 2014년 11월 24일 -

폐기물 보관소 화재..작업자 2명 화상
오늘(11\/23) 오전 8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한 에너지 설비업체 폐기물 보관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27살 박모씨 등 2며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서는 폐락카통에 구멍을 내는 작업을 하다 갑자기 폭발이 일어났다는 작업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없음...)
이돈욱 2014년 11월 23일 -

(R) 겉도는 혁신도시..원룸만 늘어
◀ANC▶ 울산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지만 울산에 이주하는 직원은 다섯 명 가운데 한 명 뿐입니다. 이러다 보니 인근 지역에 원룸이 잔뜩 늘고 있는데, 아무 문제도 없는걸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거리 곳곳에 원룸 건물이 들어서 있는 중구 성안동. 최근 4년 동안 성안동의 ...
2014년 11월 23일 -

교육청 BTL사업, 투자비 2배 갚아야
울산시 교육청이 추진한 BTL사업이 투자비의 2배를 갚아야 하는 처지에 몰렸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BTL사업으로 신.증축한 학교는 모두 56개 학교로 총 투자액은 2천 3백여 억 원이지만, 2030년까지 상환해야할 금액은 4천 5백여 억 원으로 투자금의 2배에 이릅니다. 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은 이는 결...
옥민석 2014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