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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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돕는 사람들>사랑의 김장담그기
◀ANC▶ 연말을 맞아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가 한창인데요, 김치 선물은 왠지 다른 선물보다 더 깊은 정이 느껴지죠. 그 따뜻한 나눔의 현장에 전벼리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새빨간 양념 속에 손을 담그로 배추를 버무립니다. 노련한 솜씨로 맛깔스럽게 김장김치를 담는 손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올...
2014년 11월 27일 -

현대중공업, 24년째 '사랑의 김장담그기'
현대중공업이 오늘(11\/27) 오전 동구 서부동 서부체육관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현대중공업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400여 명이 참가해 울산지역 농산물로 김치 만2천 포기를 담가 복지시설과 불우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991년 행사를 시작한 이래 지금...
이용주 2014년 11월 27일 -

규제개혁 끝장토론 안건은?
◀ANC▶ 유례없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개혁 끝장토론이 울산에서 열립니다. 울산과 부산의 대표적인 개혁과제 8건이 안건으로 채택됐는데, 끝장토론과 현장방문을 통해 대안이 제시될 예정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내년부터 물의 재이용 촉진과 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재활용 공...
이상욱 2014년 11월 27일 -

수천만 원 절도피해 신고..경찰수사
아파트에 도둑이 들어 수천만 원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쳐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25일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금고가 파손된 채 5만 원 권 뭉치와 귀금속 등 수천만원 상당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도둑이 베란다로 침입한 뒤 집 안에 흔적을 남...
최지호 2014년 11월 27일 -

성금(11\/27)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울산수암교회 난치병아동돕기 5백12만5천원 대한민국 ROTC 울산지구회 3백만원 현대공조(주) 남기욱 대표이사 1백20만원 동양포리머(주) 강범철 이사 1백만원 ------------------------------------------- (주)진아...
유영재 2014년 11월 27일 -

울산시 인사검증시스템 도입해야
울산시 산하 공기업과 출연기관 대표를 선임할 때 자질과 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울산시의회 차원의 인사검증시스템을 도입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은 오늘(11\/27) 울산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기업 대표의 도덕성과 자질을 검증하고 코드인사와 관피아 척결 등을 위해서는 ...
옥민석 2014년 11월 27일 -

'북극항로 국제세미나' 개최
제3회 북극항로 국제세미나가 국내외 해운, 항만, 조선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1\/27) 울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됐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울산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북극해항로의 운항여건과 북극해 개발자원의 수송, 북극해항로와 아시아시장, 한국과 노르웨이 북극해항로 공동연구 등 4개 세션과 종합...
유영재 2014년 11월 27일 -

15명 사상 물탱크 사고..3명 기소
울산지검은 오늘(11\/27) 지난해 7월 삼성정밀화학 합작사인 SMP 물탱크 파열로 작업자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물탱크 제작업체 대표이사와 기술팀장, 현장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설계상 요구되는 강도에 미달하는 볼트 4천 개를 사용해 사고가 났기 때문에 안전 조치 미이행의 책...
이돈욱 2014년 11월 27일 -

(수정)울산시 인사검증시스템 도입해야
울산시 산하 공기업과 출연기관 대표를 선임할 때 자질과 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울산시의회 차원의 인사검증시스템을 도입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은 오늘(11\/27) 울산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기업 대표의 도덕성과 자질을 검증하고 코드인사와 관피아 척결 등을 위해서는 ...
옥민석 2014년 11월 27일 -

실종 치매 노인 추정 변사체 24일 만에 발견
울산소방본부와 울주경찰서는 지난 3일 실종신고가 접수됐던 85살 김모 할머니로 추정되는 시신이 울주군 범서읍의 한 논에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치매에 걸린 김 할머니가 보호 시설을 이탈해 길을 잃은 것으로 보고 부검을 실시해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4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