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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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도시가스, 전 직원 봉사활동 펼쳐
경동도시가스가 오늘(11\/28) 전 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경동도시가스 사람나눔 봉사단은 오늘(11\/28) 울산지역 소외계층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집수리와 폐비닐 제거작업 등을 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와 울산노인복지관에서 추천한 지역 취약계층 10세대에 5...
옥민석 2014년 11월 28일 -

현대중공업 노조 오늘 20년만에 파업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서 실패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1994년 이후 20년 만에 오늘(11\/27) 파업했습니다. 노조는 그동안 50여 차례의 협상을 벌였지만 회사가 조합원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제시안만을 고집한다며, 오늘 오후 1시 파업 출정식을 가진 뒤 4시간 부분파업했습니다. 회사측은 기본급 3만7000원 인상, 격려금 3...
이돈욱 2014년 11월 27일 -

여행사 일감 몰아주기..행자부 감사 착수
지난달 특정 여행사가 남구 소재 공공기관의 해외여행 업무를 독점해 논란이 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행정자치부가 남구청을 상대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남구는 최근 행자부로부터 특정 여행업체 선정 배경과 경비집행 내역 등 공무상 해외연수 전반에 걸쳐 감사를 받았다며 정기감사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남구청...
최지호 2014년 11월 27일 -

낮 최고 17도..내일 최대 20mm 비
오늘(11\/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1\/28)은 오전부터 최대 2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9에서 1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밤부터 아침 사이 내륙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며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11월 27일 -

'울산 계모 사건' 친부 징역 3년 법정구속
지난해 10월 계모가 8살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학대 위험으로부터 딸을 보호하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친아버지 47살 이모씨가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1\/27) 숨진 딸을 여러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사람은 친아버지인 이씨 뿐이었는데도 계모의 학대와 폭력을 외...
이돈욱 2014년 11월 27일 -

울산시의회 '혁신도시 견실시공 촉구 결의안' 채택
울산시의회는 오늘(11\/27) 본회의를 열고 송병길 행정자치위원장이 제안한 '우정혁신도시 견실시공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부실하게 시공한 시설물을 보완하거나 재시공하고 혁신도시공사로 인한 수익금 중 일정 금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채택된 결의안은 ...
옥민석 2014년 11월 27일 -

스탠딩\/ 울산이 북극해 주도권 잡아야
◀ANC▶ 북극해 항로의 본격 운항을 앞두고 울산이 핵심 항구로서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항이 북극해 시대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풀어야할 숙제도 적지 않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쇄빙선이 북극의 얼음을 헤치며 거침없이 나아갑니다. CG)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서 여름...
유영재 2014년 11월 27일 -

(R) 현대중공업 20년만에 파업
◀ANC▶ 조선 경기 불황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현대중공업에서, 노조가 회사의 임금인상안을거부하고 20년 만에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부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cg)노사가 6개월 동안 협의를 했지만 핵심 쟁점인 임금과 성과금 ...
이돈욱 2014년 11월 27일 -

성금(11\/27)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꽃무지어린이집 26만8천원 다운고등학교 바자회 수익금 22만3천원 현대증권 방어진지점 22만원 송태호 16만8천원 현대증권 북울산지점 10만원 -------------------------------------------- 신국조 10만원 중구청 ...
이용주 2014년 11월 27일 -

잠자던 6개월 영아 숨져
오늘(11\/27) 낮 12시 4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한 아파트에서 잠을 자던 6개월 된 영아가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낮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아이가 얼굴이 파랗고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타살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고 숨진 아이의 어...
이돈욱 2014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