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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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올해 6개 해외유망 전시회 참가 확정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울산시. 울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한 '2015년 해외유망 전시회 파견 계획을 확정.공고했습니다. 올해 파견 예정인 해외 유망 전시회는 오는 4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동경 한국상품 전시.상담회'를 시작으로 6월 '아시아 석유.가스 전시회''두바이 자동차 부품전, 8...
이상욱 2015년 01월 12일 -

내일아침 영하 3도..낮 기온 평년 웃돌아
오늘(1\/12)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7.7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3도까지 내려가겠지만 낮 기온은 평년을 웃도는 11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평년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
이돈욱 2015년 01월 12일 -

(수정)폭발 화물선에서 연기 유출.. 먼 바다로 피항
어제(1\/11) 오후 울산항에서 폭발한 화학물질 운반선 H호에서 황색 연기가 다량 발생해 항만 당국이 이 배를 먼 바다로 옮겼습니다. 사고가 난 선박에서는 파손된 탱크에서 혼산이 유출되면서 바닷물과 반응해 연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와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밤새 중화제를 사고 선박과 바다에 뿌리는 등...
유희정 2015년 01월 12일 -

(광역)울주군 진하 마리나항만 설계 착수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울산시 울주군 진하 마리나항만 기반시설 설치를 위한 설계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설계용역에 투입되는 비용만 10억원으로 정부의 마리나항만 사업 의지가 확고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으로, 울산수산청은 민간자본 유치에 긍적정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투자 대비 낮은 ...
이돈욱 2015년 01월 12일 -

화학물 운반선 사고 원인..탱크 파열 추정
어제(1\/11) 선원 4명이 다치고 화학물질이 누출된 울산항 화학물질운반선 폭발사고는 화물탱크에 구멍이 생겨 혼산이 흘러나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화물 탱크에 균열이나 구멍이 발생해 흘러나온 혼산이 선박 평형수와 화학반응을 일으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선박 안전책임자를 ...
이돈욱 2015년 01월 12일 -

'선거법 위반' 전교조 울산지부장 벌금 90만원
울산지법은 지난해 5월 교육감 선거 당시 특정 후보자를 지지하는 내용의 글을 SNS에 올리는 등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전교조 울산지부장 권모 씨에 대해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교육공무원 신분으로 28차례에 걸쳐 울산과 경기도 등의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행위는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되지만,...
최지호 2015년 01월 12일 -

교육감 선거운동한 교육공무원 2명 벌금형
울산지방법원은 SNS를 통해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전 울산시교육청 4급 공무원에 대해 벌금 12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은 지난해 3월 교육감 후보의 선거운동을 위해 만들어진 SNS에 가입한 뒤 교육청 직원 등 수십여 명을 초대하고 지지를 호소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법원은 또 인터넷 신문과 메신저 ...
유희정 2015년 01월 12일 -

오늘 낮 최고 7도.. 당분간 추위 주춤
오늘(1\/12)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7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눈이나 비가 오지 않으면서 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1\/13)도 구름만 조금 끼는 등 대체로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11도의 분포로 낮에는 평년보다 4도 가...
유희정 2015년 01월 12일 -

(광역)김복만 울산시교육감 "국제고 재추진"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2013년 무산됐던 국제고 설립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최근 국제고가 울산에 반드시 필요한 학교인 만큼 국제중을 설립 중인 강동학원 등 사립재단, 기업체와 접촉해 올해부터 국제고 설립 재추진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울산국제고 설립은 지난 2012년 울주군이 서생면 ...
서하경 2015년 01월 12일 -

울산 에너지융합산단 규모 확대 계획
울산 울주군이 추진 중인 에너지융합산업단지 규모가 당초보다 1.5배 가량 확대될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조성 중인 원자력 기자재와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타당성 용역 결과, 입주의향을 밝힌 71개 업체를 수용하기 위해 필요한 부지는 79만 제곱미터로 기존 계획보다 30만 제곱미터 늘어...
최지호 2015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