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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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포근한 날씨..낮 최고 11도
울산지역은 오늘(1\/13)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까지 내려가며 쌀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 낮에는 맑겠고 기온도 평년을 웃도는 영상 11도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내일은 흐리겠지만 기온은 영상 1도에서 11도의 분포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어서...
2015년 01월 13일 -

10억 원 체불 병원 운영자 '실형'
울산지법은 병원을 운영하며 직원들의 임금과 퇴직금 10억 원 상당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2년부터 2013년까지 150여 명을 고용해 병원을 운영했지만, 68명의 임금과 퇴직금 10억 원 상당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다수의 직원...
최지호 2015년 01월 13일 -

울산시, 경북과 공동으로 연구개발특구 신청
울산시가 산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연구개발 특구 지정을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연말쯤 미래창조과학부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특구 지정 신청을 앞두고 울산의 여건과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특구 구역과 특화 분야를 도출하기 위한 용역을 오는 9월까지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
옥민석 2015년 01월 13일 -

어린이 용품 41.8% PVC재질
발암물질 없는 울산만들기 본부가 울산지역 6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용품 435개를 조사한 결과 41.8%가 PVC 재질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26.9%가 '위험', 24.4%가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결과 7.4%에 해당하는 32개 제품에서 카드뮴이 100~1252ppm 수치가 나왔고, 납은 20.9%의 제품에서 기...
서하경 2015년 01월 13일 -

회야댐에 15일부터 낙동강물 20만톤 유입
울산지역 최대 식수원인 회야댐의 수량이 부족해 오는 15일부터 하루 20만톤씩 낙동강 물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가뭄으로 회야댐의 저수율이 40%로 줄어 수원 확보 차원에서 낙동강 물을 하루평균 20만톤 정도 끌어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낙동강 물을 공급받는 것은 지난해 8월 2일 이후 5개월...
옥민석 2015년 01월 13일 -

성금 데스크 (1\/13)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사만희 봉사단 7백만원 청정씨앤씨 2백 50만원 천광디엔씨 2백 50만원 울주군 공예협회 회원 1백 9만원 청정씨앤씨 프리팀 68만 6840원 김길영 30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
옥민석 2015년 01월 13일 -

대기오염 배출업소 단속 75곳 적발
울산시는 지난해 배출업소 556곳을 점검해 대기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한 사업장 75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사업장 가운데 무허가 배출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는 등 중대 위반 행위를 한 24곳은 검찰에 고발됐고 나머지 업체는 개선명령과 조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난해부...
옥민석 2015년 01월 13일 -

원전해체센터>울산시차원 유치 힘 모은다
◀ANC▶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원전해체센터 유치에 울산시가 발 벗고 나섰습니다. 광역시 승격이나 고속철도 울산역 유치처럼 시민운동으로 원전해체센터를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 울주군이 중심이 돼 추진되고 있는 원전해체센터 유치 서명운동. 울주군에 한...
옥민석 2015년 01월 13일 -

울산 고용시장 '미스매치' 여전
울산지역에서 구직자와 구인자 간 고용의 불일치, 이른바 미스매치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노동청은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노동력 조사를 벌인 결과 지난해 3분기에 울산지역 사업체들이 1만 5천여 명을 채용하려 했지만 85.4%인 1만 2천 6백여 명 밖에 채용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
이상욱 2015년 01월 13일 -

(투데이울산)탄소배출권규제>울산공단 '초비상'\/수퍼
◀ANC▶ 국제 협약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업별로 정해놓고 사고 파는 탄소배출권 거래제가 오늘(어제)부터 시행됐습니다. 중화학 산업이 밀집해 천문학적인 비용을 떠안게 될 울산 공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등의 에너지 소비가 많은 공장이 밀집한 울산...
최지호 2015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