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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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도 설 연휴 열차표 예매 행렬
설 연휴를 한달여 앞두고 울산에서도 오늘(1\/13)부터 귀향 열차표 예매가 시작됐습니다. 새벽 6시 인터넷 예매를 시작으로, 오전 9시부터는 KTX 울산역과 태화강역에서 일제히 발권이 시작돼 40여분 만에 경부선과 동해남부선 주요 노선 승차권이 매진되는 등 예매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코레일은 내일(1\/14) 호남선과 ...
최지호 2015년 01월 13일 -

5중 추돌..1명 사망 8명 부상(남부소방)
오늘(1\/13) 오전 9시 40분쯤 울산 남구 남부순환도로에서 68살 김 모씨가 몰던 탱크로리가 신호 대기중이던 화물차 3대와 승합차 등 차량 4대를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자 김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화물차 운전자 등 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가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
이용주 2015년 01월 13일 -

신고리 원전 5.6호기 수주전 치열
새해들어 공공 공사 발주사업 가운데 최대규모인 신고리원전 5·6호기 설비공사를 따내기 위한 대형 건설업체간 수주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달 입찰공고를 통해 총 공사비 1조 4천억원 규모의 신고리 5·6호기 주 설비공사를 최고가치 낙찰제로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공고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1월 13일 -

건조주의보 해제..내일 1~11도
울산지역은 오늘(1\/13)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4도나 높은 1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흐리겠지만 기온은 영상 1도에서 11도의 분포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지난 7일 내려진 건조주의보는 오늘(1\/13) 오후 4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옥민석 2015년 01월 13일 -

현대차 노사, 사택 주변 안전*보안 강화
현대차 노사는 오늘(1\/12) 여성 근로자들과 조합원 가족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귀갓길 안심 도우미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자율방범순찰대를 구성해 북구 양정동과 염포동 일대 기숙사와 아파트 등 사택 주변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를 줄이고, 가로등과 CCTV도 추가로 설치하는 등 보안설비를...
최지호 2015년 01월 13일 -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운반선 운항 시작
경주시 양남면 원자력환경공단에 저장할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운반선이 올해 울주군 서생면 원전 물양장에서 첫 운항을 시작합니다. 2천600톤 규모의 방사성 폐기물 운반선은 먼저 부산시 기장군의 고리원전에서 나온 폐기물 1천 드럼을 실어 옮길 예정입니다. 운반선은 이중 엔진에 이중 선체 구조로 돼있어 어떤 ...
최익선 2015년 01월 13일 -

연중기획 안전도시>'화약고 공단' 오명 벗어야
◀ANC▶ 울산MBC 연중기획 --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되풀이되는 공단사고의 위험성을 짚어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의 위험물 취급 사업장은 7천5백여 곳. 연간 1억 톤이 넘는 위험물질을 사용하는 울산은 전국 사용량의 30%를 차지해 '화약고'나 다름없습니다. 유해화학물질 누출과 폭발, 화재 ...
최지호 2015년 01월 13일 -

예비\/ 신년연속> 노사관계 현안 산적
◀ANC▶ 을미년 산년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지역의 노사관계를 살펴봅니다. 지난해 임단협을 매듭짓지 못한 현대중공업, 임금개선과 통상임금 문제에 직면한 현대자동차 등 지역 노동계의 앞날도 올해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보도. ◀END▶ ◀VCR▶ 올해 울산지역 노동계 이슈는 2014년 임단협을 매...
이용주 2015년 01월 13일 -

원전해체센터 유치운동 울산시 전체로 확대
현재 울주군이 중심이 돼 추진되고 있는 원전해체센터 서명운동이 울산시 차원으로 확대됩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오늘(1\/13) 오후 울산시청 회의실에서 원전유치센터 울산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울산시 전체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이나 국립대 유치, 고속철도 울산역 유치 모두 시민들...
옥민석 2015년 01월 13일 -

상습 주거 침입 30대 노숙자 '실형'
울산지법은 상습적으로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고 잠을 잔 혐의로 기소된 33살 이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6월 남구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현금 19만 원과 직불카드를 훔치고 노숙생활을 하며 주인이 없는 식당과 가정집에 여러 차례 침입해 숙식을 해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5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