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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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에게 흉기 휘두른 선원 검거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1\/9) 배에서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선원 41살 김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6시쯤 남구 매암동 부두에서 예인선 출항 준비를 하던 중 전날 술을 마시고 배에서 잠을 잔 문제로 기관장 54살 정모씨와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
이돈욱 2015년 01월 09일 -

효성, 폴리케톤 집중 육성
세계 최초로 폴리케톤 상용화 원천기술을 개발한 효성이 올해 5만t 규모의 생산 시설을 완공하고, 오는 2020년까지 약 1조원을 투자해 대규모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효성이 개발한 폴리케톤은 충격과 산화· 부식 등 화학적 변화에 견디는 힘이 나일론보다 배 이상 강하고 마모에 견디는 힘도 폴리아세탈보다 ...
2015년 01월 09일 -

어깨턴\/<국회의원에게 듣는다> 이채익 국회의원
◀ANC▶ 새해를 맞아 지역 국회의원들의 새해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이채익 국회의원을 만나 올 한해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VCR▶ ◀END▶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질문 1>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부터 한 말씀 해주시죠. "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
옥민석 2015년 01월 09일 -

낮 최고 6.7도..3일째 건조주의보
울산지방은 오늘(1\/9)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6.7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1\/10)도 맑겠으며 영하 2도에서 영상 9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다, 다음주 후반쯤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
최지호 2015년 01월 09일 -

[돌직구40] 악화되는 일자리
◀ANC▶ 경기 불황으로 기업체들이 정규직 대신 비정규직 고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일자리가 줄면서 저소득, 저소비로 지역 경제 침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 업체에서 12년째 일하는 오왕식씨, 오씨는 신분이 늘 불안한 비정규직입니다. 오씨는 아들 역시 이 일을 ...
설태주 2015년 01월 09일 -

성금 -투데이 (1\/9)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김민석 10만원 김도경.김준성 10만원 정석현,정지윤 4만9천650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
이용주 2015년 01월 09일 -

금\/신년연속>수능 1,2 등급 늘리겠다
◀ANC▶ 새해 울산 교육은 상위 학력은 유지하면서 인성과 안전 교육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계속된 교육계 비리 문제부터 수년째 해결되지 못한 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지역 기초학력 미달 학생의 비율은 전국 최저 수준. 하지...
서하경 2015년 01월 09일 -

민원처리 사전 예고제’ 확대 운영
울산시는 처리 시한이 임박한 민원 업무를 사전에 예고해주는 민원처리 사전예고제를 이달부터 확대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처리기한이 6일 이상인 민원 5천 7백여 건에 대한 사전 예고를 실시한 결과 민원처리 단축율이 2013년 67.2%에서 2014년 69.6%로 2.4%p 증가했다며 올해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옥민석 2015년 01월 09일 -

장기간 입원..억 대 보험금 챙긴 5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9) 여러 개의 보험상품에 가입한 뒤 장기간 입원하는 수법으로 억 대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51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9년 입원 일수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되는 보험상품 10여 개에 가입한 뒤 지난해 4월까지 부산과 양산 등지의 병원을 돌며 7백여 일 동안 입원해 보험금...
최지호 2015년 01월 09일 -

작업장 고철 훔친 50대 직원 입건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9) 자신이 일하는 회사에서 고철을 훔친 혐의로 56살 하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하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두 달여 동안 동구의 한 조선소 협력업체에서 일하며 6차례에 걸쳐 고철 120kg, 60만 원 상당을 가방에 넣어 나오는 수법으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