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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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경보 계속..낮 최고 35도
밤사이 최저기온이 25.7도를 기록해 이틀째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7\/28) 아침까지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틀째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5도로 어제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는 날씨 속 폭염과 함께 열대야 현상이 유지될 것으...
이용주 2015년 07월 28일 -

투데이:울산] 한여름밤 즐기는 피서객들\/수퍼
◀ANC▶ 밤 사이 열대야로 잠 설친 분들 많으실텐데요, 시민들은 밖으로 나가 더위를 식였는데, 한여름밤에 열린 축제장에는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한낮의 뜨거워진 열기가 밤에도 식지않자 시민들이 도심 강변으로 나왔습니다. 삼사오오 모여 앉아 이야기 꽃을 피우고, 강바람에 더위를 ...
최지호 2015년 07월 28일 -

경제브리핑-->롯데건설 공사 지지부진
◀ANC▶ 롯데건설이 공사를 재개하기로 한 울산 북구 강동리조트·워터파크 조성 사업이 소송과 공사비 조달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와 북구 등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이달 초 북구청에 강동리조트 조성사업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공사를 ...
2015년 07월 27일 -

전국 최고기온..피서객 북적
◀ANC▶ 오늘7\/27) 울산은 한낮기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35.5도까지 치솟으면서 폭염경보가 발령됐습니다. 투명카누와 스노클링 등 다양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해양레저체험마을은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첫 소식)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태풍 할롤라가 비껴간 울산은 오전부터 뜨거운 뙤...
이용주 2015년 07월 27일 -

이채익, 향토예비군 설치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회 군 인권개선 병영문화혁신특위 위원인 이채익 의원은 예비군 보호를 위한 사고예방과 재해방지 종합대책 수립·시행을 담은 병역법 일부개정안과 향토예비군 설치법 일부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5월 예비군 총기난사 사고에 대한 개선책의 일환입니다. 한편 지난해 10월말 구성된 군 인권...
이상욱 2015년 07월 27일 -

울산 초*중*고 전문상담교사 부족
울산지역 일선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된 전문상담교사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전문상담교사는 모두 44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세종시와 제주도에 이어 하위권 수준이지만, 매년 1천 건이 넘는 상담을 맡아 효과적인 학교 상담이 어렵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7월 27일 -

이슈추적\/ 63년 만에 복수노조 인정
◀ANC▶ 항운노조가 노무공급권을 독점해 온 울산항에서 63년 만에 복수노조가 인정됐습니다. 전국 항만에서 새로운 노조가 잇따라 출범하는 신호탄이 될지 항만업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항 부두. 선박에서 설탕 원료를 하역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울산항운노조 9...
유영재 2015년 07월 27일 -

청년실업 대란 울산도 '특별대책'
◀ANC▶ 정부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특별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울산지역 청년실업률도 10%를 넘어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 대책과 연계해 젊은 일자리를 최대한 만들겠다는 장기 전략을 세웠지만 경기회복 여부가 관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6월말 기준 울산지역의 청년실업...
이상욱 2015년 07월 27일 -

중앙시장, 야시장 조성 공모사업 선정
중구의 중앙시장이 행정자치부의 야시장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중구는 아케이드 거리가 조성돼 활용도와 접근성이 높고, 지역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동헌과 향교 등 연계 관광자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아시장에 들어설 야시장 이름은 울산 1번지 종갓집 야시장으로 성남동 곰장...
이돈욱 2015년 07월 27일 -

스탠딩\/ 음주 단속 재개..줄줄이 적발
◀ANC▶ 메르스 여파로 중단됐던 음주운전 단속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재개됐습니다. 경찰의 집중 단속 일주일 만에 백 명이 넘는 사람이 면허 취소나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단속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주말 남구 삼산동.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이 시작되자 술을 마신 운전자들이 ...
이돈욱 2015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