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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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바다여행선 난동부린 러시아 선원 3명 검거(해경,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고래관광선에 침입해 재물을 파손한 혐의로 러시아인 선원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7\/29) 새벽 3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장생포항에 정박해 있던 고래바다여행선에 침입해 유리와 텔레비전 등 집기류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온산항에 정박한 네덜란드 국적의 5...
이용주 2015년 07월 29일 -

실내온도 28도..여름철 에너지 절약 강화
울산시는 올 여름 최대전력수요가 8천90만 킬로와트로 최대공급능력의 9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전력 피크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냉방 사용량을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실내온도는 28도를 유지하고 전력피크 시간대에 전력 소비 자제를 요청하는 공문을 각 기업체에 보내 협조를 당부할 계획입...
조창래 2015년 07월 29일 -

낮 최고 35.1도..폭염*열대야 지속
사흘째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울산지역은 오늘(7\/29) 낮 최고 기온이 35.1도까지 올라 사흘 연속 35도가 넘는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내일(7\/30)도 25~35도의 기온분포로 무덥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폭염이 다음달 초까지 이어질 것으...
최지호 2015년 07월 29일 -

현대중공업, 임금동결 불가피
올해 임금협상을 벌이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임금 동결' 제시안과 관련해 경영사정을 감안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회사 소식지를 통해 "6분기 연속 적자라는 불명예와 하반기까지 실적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경영환경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측은 이어 "임금교섭은 내년에도 이어지...
이용주 2015년 07월 29일 -

USF 5일째 오늘밤 '서머 나이트'
울산서머페스티벌 닷새째인 오늘(7\/29)은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서머 나이트 공연이 열립니다.(열렸습니다.) 김건모와 채연, 김현정, R.ef 등 90년 대를 주름잡았던 댄스 가수들이 총출동해 2시간 동안 신나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선보였습니다.) 내일(7\/30)부터는 태화강 대공원으로 무대를...
최지호 2015년 07월 29일 -

날씨
1)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제 가장 더웠던 지역은 양산으로 35.6도까지 올랐고, 울산과 밀양도 34도로 찜통더위를 보였습니다. 오늘도 구름 사이로 햇살 강하겠는데요, 장마 전선의 영향을 받으면서 낮에는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다만 이번 비는 주로 중서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려서 폭염주의보는...
이상욱 2015년 07월 29일 -

[투데이:울산] 복면가왕 패러디 인기\/수퍼
◀ANC▶ 요즘 MBC 주말예능 복면가왕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지역 공연장에서도 복면가왕을 패러디한 이벤트 행사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한여름밤 무더위가 무색할 정도로 관람객들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한 아줌마 ...
최지호 2015년 07월 29일 -

오늘 낮 최고 34도..당분간 찜통더위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도(7\/29) 낮 기온이 34도까지 올라 찜통 더위를 이어지겠습니다. 장마 전선의 영향을 받아 낮에 비가 오는 곳도 있겠지만 폭염주의보는 계속 유지되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25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처럼 덥겠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7월 29일 -

(울산) 정체불명 외국인, 여객선 침입해 난동
오늘(7\/29) 새벽 4시쯤 울산 남구 장생포동에 정박 중인 고래바다여행선에 외국인이 침입해 내부 기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렸습니다. 해경은 정체불명의 외국인을 붙잡아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본부 사진
유영재 2015년 07월 29일 -

울산서 아파트 화재…주민 200여명 대피 소동
어젯밤(7\/28) 9시50분쯤 울산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주민 2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0여 대를 동원해 10여 분만에 진화했습니다. 경찰은 거실에서 타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는 70대 노부부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휴대...
2015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