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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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아침(경남)수출 '반짝 상승'..하반기 전략 필요
◀ANC▶ 수출 기업들이 몰려 있는 창원의 상반기 수출 성적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상승세가 계속될지는 미지수인데요. 올해 수출입 동향 장 영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VCR▶ 2012년 상반기 이후 하락세를 면치 못했던 창원의 총 수출 규모가 올해 상반기 상승세로 돌아 섰습니다. (C\/G)지난해 상반기...
2015년 08월 02일 -

광역(R)여름휴가 '시작'..해양 스포츠 '만끽'\/수퍼
◀ANC▶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바다엔 각종 해양스포츠 대회가 열려 피서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새로운 관광 상품이 되고 있습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VCR▶ 출발 신호와 함께 푸른 바다에 몸을 던지는 선수들.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며 파도를 가르는 모습은 마치 돌고래떼 같습니다. 반환점을 돌자 숨이 턱까...
2015년 08월 02일 -

울산 고졸 취업자 비중 전국 2위
최종학력이 고졸인 울산지역 취업자 비중이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취업자 가운데 최종학력이 고졸인 취업자 비중은 전체 취업자 54만 6천명의 절반에 가까운 26만 1천명, 비중은 47.88% 달했습니다. 이는 인천 48.81%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고...
이상욱 2015년 08월 02일 -

(광역)조선 빅3 최악 적자 구조조정 예고
사상 최악의 적자를 낸 국내 대형 조선 3사가 고강도 구조조정을 예고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3사는 해양 플랜트 사업 부진 등으로 올 상반기에만 4조 7천억원의 영업 손실이 발생해 창사 이래 최악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조선 3사는 임원 축소와 부서 통폐합,비핵심 자산 매각, 신규...
2015년 08월 02일 -

(광역)경남 14개 시*군 복지공무원 정원 미달
경남 대다수 시*군의 복지 공무원 수가 정원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지난해 기준으로 김해와 밀양, 남해, 산청을 제외한 경남 14개 시*군의 복지 공무원 수가 정원보다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18개 시*군 전체로는 천 180명 정원에 천 121명만 근무하고 있어, 복지 공무원 확보 비율이...
2015년 08월 02일 -

올 상반기 울산 수출 19.3% 감소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수출은 19.3% 감소했지만, 수입이 더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사상 최대의 불황형 무역수지 흑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상반기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9.3% 감소한 387억 달러, 수입은 59.0% 감소한 170억 달러를 ...
이상욱 2015년 08월 02일 -

(광역)신공항 용역 착수, 내년 6월 입지 발표
'동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조사' 가 어제(31)부터 시작돼 신공항 입지 선정작업이 본격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영남권 5개 시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용역착수 보고회를 연데 이어 오는 12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내년 6월 신공항 입지 최종안을 발표합니다. 이번 용역은 파리공항공단 엔지니어링과 한국교통연구원 컨소...
2015년 08월 01일 -

토광역\/ 해맞이 명소..피서지로 각광
◀ANC▶ 새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해맞이 명소 울산 간절곶은 여름 피서지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기암괴석이 절경인 낭만의 동해바다를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1월1일,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울산 울주군 간절곶-- 간절곶은 한여름 피서지로도 인기있는 해맞이 명소...
최지호 2015년 08월 01일 -

(광역)조선소 통근버스 추락사고 현장 조사
어제(7\/31)) 발생한 거제 조선소 통근버스 추락사고로 2명이 숨지고 59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이 오늘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거제경찰서는 대우조선측이 정원을 14명 초과해 통근버스를 운행한 경위와 안전벨트 착용 여부,차량 결함 여부 등을 집중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또 사고 원인 분석을 위해 차량 cctv를 확보해 ...
2015년 08월 01일 -

현중, 해양플랜트 부활 전략수립 분주
7분기 연속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중인 현대중공업이 기자재 국산화와 설계 인력 양성을 통해 해양플랜트 사업 돌파구 마련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침체된 해양플랜트 사업 부활을 위해 자체 설계 인력을 양성하고 기자재 국산화율을 끌어올리는 것을 골자로 한 중.장기 계획 수립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해양플랜트...
이상욱 2015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