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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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훌쩍..그래도 분양될까?
◀ANC▶ 분양가 상한제 폐지이후 울산지역 신규 분양 아파트의 분양가가 천만원을 훌쩍 넘고 있습니다. 상반기까지는 분양가가 높아도 분양열기가 계속됐는데, 하반기에도 이같은 열기가 계속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6월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된 직후 울주군 온양지역에 분...
이상욱 2015년 08월 03일 -

롯데 경영권 분쟁, 울산 투자 차질 우려
롯데그룹에서 발생한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울산시와 지역 상공계가 울산에 미칠 악영향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롯데의 경영권 분쟁으로 KTX 울산 역세권 복합환승센터와 강동권 투자를 비롯해 재벌에 대한 국민적 정서가 나빠져 SK최태원 회장 등 기업인 사면에도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
이상욱 2015년 08월 03일 -

8일째 폭염 특보..온열 사망자 발생(로컬)
◀ANC▶ 울산지역 폭염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는데요, 가축이 폐사하고 온열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가마솥 더위는 이번주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가만히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 불볕더위에 공단 굴뚝에서는 열기가 가득한 흰 연기가 쉼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공단 전...
최지호 2015년 08월 03일 -

서머페스티벌 '30만 관객' 성황
◀ANC▶ 전국 최대의 릴레이 콘서트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일주일간 열렸던 음악 축제, 전벼리 리포터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매년 수십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아시아 대표 음악축제로 발돋움한 울산서머페스티벌. 올해도 지난달 25일부터 ...
이상욱 2015년 08월 03일 -

음식물쓰레기 수수료 현실화 추진
울산시가 매년 누적되는 5개 구.군의 적자를 줄이고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음식물쓰레기 수수료의 현실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 연말부터 4개 구의 음식물쓰레기 처리 수수료를 일반·공동주택의 경우 ℓ당 30원에서 50원, 소규모사업장의 경우 ℓ당 60원에서 100원으로 각각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최익선 2015년 08월 03일 -

스탠딩>돌고래떼 어디 있나요?
◀ANC▶ 국내에서 하나 뿐인 고래를 볼 수 있는 선박이죠, 고래바다여행선이 사흘 연속 돌고래떼를 발견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의 평소 고래 발견율은 20% 정도로, 고래 발견 확률을 높이는 첨단 기법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원하게 트인 동해바다....
유영재 2015년 08월 03일 -

'주취자 응급센터' 하루 평균 1.3명 이송
지난달 문을 연 주취자 응급의료센터에 하루 평균 1명씩 이송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6일 개소한 중앙병원 주취자 응급센터에 월말까지 21명이 이송돼 하루 평균 1.3명이 관리와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요일별로는 금요일과 토요일이, 시간대는 오후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 이송 주취...
최지호 2015년 08월 03일 -

기업대출 증가세, 서비스업 늘고..제조업 줄어
올들어 울산과 부산·경남 등 동남권에 기업대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K금융 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동남권 기업대출은 5조4천억원이 늘어 지난해 상반기 증가액 4조6천억원을 웃돌았습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소폭 줄어든 가운데 서비스업은 올 1분기에 1조5천50억원이 늘어 ...
최익선 2015년 08월 03일 -

울산엔젤투자 매칭펀드 신청 접수
창업 초기 기업에게 단비가 될 엔젤투자 매칭펀드 신청 접수가 오늘(8\/3)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엔젤투자 매칭펀드는 창업 초기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50억 원 규모로 조성 되며, 기업당 2회, 최대 3억 원 내에서 매칭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 펀드는 엔젤투자자가 투자기업을 발굴해 지역관리기관인 울산경제진...
조창래 2015년 08월 03일 -

지역기업체 집단 여름휴가 '도심 공동화'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사실상 지난 1일부터 집단 휴가를 떠나면서 도심공동화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협력업체 근로자 6만여명이 휴가를 떠난 동구는 주변 식당들도 휴가에 동참하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도 근로자 4만여명이 집단휴가에 들어가면서 부품업체가 몰려 있는 효...
이상욱 2015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