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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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배터리 개선할 분리막 개발
유니스트는 리튬이온배터리 출력과 충전 속도, 그리고 수명을 개선할 수 있는 분리막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수진*이상영 유니스트 교수팀이 개발한 나노 분리막은 전체 70%에 규칙적인 구멍이 뚫려 리튬이온배터리에 활용하면 기존보다 출력은 2.5배, 충전 속도는 3배, 수명은 4배 이상 높아진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
유영재 2015년 07월 27일 -

\"인권기본계획 사회적 약자 반영 우선해야\"
울산시는 오늘(7\/27) 오전 제 1차 울산시 인권위원회에서 인권증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인권 정책 반영을 위한 우선순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인권계획 수립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계층으로 노인이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첫 번째로 꼽혔고 , 다음으로 교육 격차...
이상욱 2015년 07월 27일 -

(데스크)당분간 폭염*열대야 이어질 듯
폭염 경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7\/27) 맑은 날씨 속 낮 최고 35.5도로 올 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7\/28) 새벽에는 최저 기온이 25도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어제에 이어 열대야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이번 주 내내 비소식이 없겠다며 폭염과 함께 열대야 현상이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
이용주 2015년 07월 27일 -

현대중공업, 노조에 '임금인상 동결' 제시
올해 임금협상을 벌이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어려운 경영 상황을 호소하며 노조에 임금동결안을 제시했습니다. 임금 12만7천560원 인상, 통상임금 1심 적용 등을 요구하고 있는 노조 측은 다음 달 여름휴가를 보낸 뒤 대응방안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이용주 2015년 07월 27일 -

여름휴가 관광객 맞이 4대 실천방안 마련
여름휴가 울산에서 보내기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관광객 맞이 4대 실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4대 실천 방안은 친절과 청결, 질서, 안전 등의 과제로 구분돼 추진되며, 관광업 관련 협회와 종사자,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해당 부서별로 정기, 수시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해 나갈 ...
이상욱 2015년 07월 27일 -

LTE) 한여름밤의 열기..'쇼 음악중심'
◀ANC▶ 울산서머페스티벌 3일째를 맞아 정상급 아이돌 가수가 총출동하는 쇼 음악중심이 지금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공연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END▶ (LTE 현장) 네, 이 곳은 가수와 관객들이 뿜어내는 열기로 뜨겁습니다. 오늘 울산의 한낮 기온이 올 ...
최지호 2015년 07월 27일 -

'폭염 경보' 발령..낮 최고 35.5도
폭염 경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7\/27) 맑은 날씨 속 낮 최고 35.5도로 올 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7\/28) 새벽에는 최저 기온이 25도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어제에 이어 열대야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이번 주 내내 비소식이 없겠다며 폭염과 함께 열대야 현상이 유지될 것으로 내다...
이용주 2015년 07월 27일 -

울산시, 규제개혁 평가 1억 5천만원 확보
울산시는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대통령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울산신항 항만배후 단지 내 건축허가 때 조경설치 면제와 외투 합작 증손회사 설립기반 마련 등으로 고용 창출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이상욱 2015년 07월 27일 -

USF 사흘째, '쇼 음악중심' 무대에
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어제(7\/26) 밤 울주군 범서읍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열린 콘서트에는 조성모와 캔, 룰라 등 90년대 인기가수와 박상철,설운도 등 트로트 가수까지 장르를 망라한 가수들이 총출동해 한여름밤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오늘7\/27)은 소녀시대, 비스트 등이 출연...
조창래 2015년 07월 27일 -

중구 다세대주택에 불..630만원 피해(사진:중부소방
오늘(7\/27) 오전 6시10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3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집주인 47살 박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
이용주 2015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