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중구 빌라 3층서 70대 남성 추락 숨져
오늘(7\/27) 오전 6시 3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빌라 3층에서 집주인 79살 김 모씨가 약 1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다는 유가족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X
이용주 2015년 07월 27일 -

북구 정자항 앞바다 긴부리돌고래 혼획
어제(7\/26) 오전 9시쯤 북구 정자항 남동방 26km 해상에서 길이 1미터 80cm의 긴부리돌고래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불법 포획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유통 증명서를 발부한 뒤 돌고래를 발견한 어선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유영재 2015년 07월 27일 -

울산시의원, 입법실적 전국 '중위권'
울산광역시의회 의원들의 입법 실적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중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입법조사처가 발간한 지방자치단체의 자치법규 현황과 시사점에 따르면 지난 2천7년부터 지난해까지 울산시의회 의원들의 1인당 조례 제·개정 건수는 0.75건으로, 전국 8위를 차지했습니다. 인근 부산과 경남은 각각 0....
이상욱 2015년 07월 27일 -

올 상반기 울산 땅값 1.11% 상승..거래도 급증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땅값이 1.11% 상승하며, 5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 상반기 전국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울산은 올 1분기 0.39%, 2분기 0.72% 상승해 지난해 상반기 보다 1.11% 올랐으며, 거래도 13.6% 늘었습니다. 울산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중구 복산동과 북정동...
이상욱 2015년 07월 27일 -

피서철 음주운전 집중단속..일주일 새 126건
경찰이 메르스 여파로 한동안 중단됐던 음주운전 단속을 재개한 지 일주일 만에 126건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피서철 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선 결과 지난주 음주운전으로 모두 126명이 적발돼 이 가운데 56명이 면허 취소 처분을, 70명이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음주는 감지 됐지만 처벌 수치...
이돈욱 2015년 07월 27일 -

울산과기원 초대 총장 후보 3명 압축
울산과학기술원 초대 총장 추천위원회가 1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심사를 실시해 이재성 유니스트 교학부총장과 정무영 유니스트 연구부총장, 유진 KAIST 교수 등 3명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유니스트에서 오는 9월 말 전환될 울산과학기술원 설립준비위원회는 검증 과정을 거쳐 다음 달에 1명을 최종 선정해 미래창...
최익선 2015년 07월 27일 -

주간전망대-->서머폐스티벌 31일까지
◀ANC▶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국내 최대 릴레이 콘서트,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는 31일까지 이어집니다. 울산시는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지원을 위해 국립중앙과학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주간 전망대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주말 화려한 개막을 알린 2015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점점 열기...
이돈욱 2015년 07월 27일 -

정의화 국회의장 주말 울산방문
정의화 국회의장이 지난 주말 문중 초청으로 울산을 방문해 구강서원과 반구대 암각화 등을 둘러봤습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울산 구강서원을 방문해 지역 유림들과 환담을 나눈 뒤 임시 물막이 댐 공사가 진행중인 반구대 암각화도 점검했습니다. 구강서원은 조선시대 울산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서원으로 포은 정몽주 선...
이상욱 2015년 07월 27일 -

중구 중앙시장에 울산 첫 야시장 조성
중구 중앙전통시장에 울산지역 첫 야시장이 들어섭니다. 중구청은 행정자치부의 전통시장 야시장 조성을 위한 공모사업에 중앙전통시장이 최종 선정됐다며, 아케이드 내 곰장어 골목에서 뉴코아아웃렛 입구까지 180미터를 울산1번지 종가집 야시장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중구청은 상인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야...
조창래 2015년 07월 27일 -

밍크고래 불법포획 선장 징역 1년
울산지법은 오늘(7\/25) 밍크고래를 작살로 포획한 혐의로 기소된 선장 김모씨에게 징역 1년,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선원 3명에게는 징역 10월과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울산 앞바다에서 멸종위기종인 밍크고래를 작살로 잡은 뒤 식당 등에 판매한 혐의로 ...
이돈욱 2015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