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주 세계산악영화제 심사위원 5명 선정
오는 9월 30일 열리는 국내 첫 국제 산악영화제인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에 배우 조민수를 포함해 5명이 선임됐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무국은 버나데트 맥도날드와 하비에르 바라야사라, 마르코 프레티, 김은영, 조민수 등 모두 5명을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
이상욱 2016년 09월 01일 -

오늘 낮 최고 30도.. 내일 새벽부터 비 소식
9월의 첫 날인 오늘(9\/1) 울산지방은 오전 한 때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기록하며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9\/2)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21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선선하겠습니다. 기상대는 토요일 오후까지 비가 내린 뒤 일요일부터 낮 최고 30도를 웃도는 늦더위가 한...
2016년 09월 01일 -

동남권 상생포럼 울산서 개최
울산과 부산, 경남 등 3개 시도 단체장과 상공인들이 오늘(9\/1) 오후 울산 롯데호텔에서 동남권 상생포럼을 개최합니다.(했습니다.) 오늘 상생포럼은 동남권 산업의 재도약을 주제로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산업의 상호협력 방안과 과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했습니다.) 오늘 포럼에는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는...
2016년 09월 01일 -

전시컨벤션센터 국비 추경 반영 실패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위한 국가 예산이 이번 정부 추경예산에서 전액 삭감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128억 원이 국회 산자위를 통과한 뒤 예결소위에서 야당의원들의 반대에 가로막혀 이번 정부 추경 예산에 반영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도 정부 당초 예산안에 120...
2016년 09월 01일 -

롯데울산개발, 복합환승센터 부지 매입 완료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시행사인 롯데울산개발이 부지매입을 완료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도시공사 소유의 3만7천여 제곱미터에 대해 토지 매입대금을 완납했으며 나머지 3만여 제곱미터는 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 30년 임대 방식으로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울산개발은 연면적 18만 468 제곱미터에 지하...
2016년 09월 01일 -

낮 최고 30도..밤부터 비
9월의 시작인 오늘(9\/1) 울산지방은 남서풍이 유입되며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울산은 구름 많다가 밤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비는 주말인 토요일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21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이번 주말 비가 그친 뒤에는 낮 ...
조창래 2016년 09월 01일 -

(아침)버스 임금협상..극적 합의
◀ANC▶ 7개 시내버스 노사가 파업 시한을 몇 시간 남겨 두고 어제(8\/31) 밤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중재안을 노사가 받아들이면서 우려했던 출근길 교통대란을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노사가 어제 밤 올해 임금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했습...
최지호 2016년 09월 01일 -

(R\/경남)낙동강 녹조 원인 놓고 정치 공방
◀ANC▶ 부산과 경남의 식수원인 낙동강 녹조 문제가 정치 쟁점화되고 있습니다. 야권은 4대강 사업 때문이라며 복원 논의를 꺼내자, 홍준표 경남지사는 4대강 사업이 원인이 아니라며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남 윤주화 기자. ◀VCR▶ 낙동강 창녕함안보가 짙은 녹조로 뒤덮인 지 한달 여. 홍준표 경남지사가 창녕함...
이상욱 2016년 09월 01일 -

중국총영사관, 중국환자 구조 울산해경에 감사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염봉란 중국 주 부산총영사관이 신속한 인명구조와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는 서한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해경은 지난 10일 가슴통증과 복부통증을 호소하던 중국원양어선 선원 2명을 긴급 구조해 병원으로 옮겨 생명을 구했습니다.\/\/\/ * 당시구조영상 + 서한문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09월 01일 -

매일 1천원 이상 기부 '착한가게' 울산이 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가 전국에서 울산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울산의 착한가게 1천900호가 탄생해 서울 1천881개를 제치고 전국 최다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착한가게는 매출액 중 하루 1천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하는 중소규모 가게입니다.\/\/
이상욱 201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