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30일 열리는 국내 첫 국제
산악영화제인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에 배우 조민수를
포함해 5명이 선임됐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무국은 버나데트
맥도날드와 하비에르 바라야사라, 마르코
프레티, 김은영, 조민수 등 모두 5명을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심사위원들은 국제경쟁 대상 2천만원,
알피니즘 작품상 500만원, 클라이밍 작품상
500만원 등 7개 부문의 심사를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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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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