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가 전국에서
울산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울산의 착한가게
1천900호가 탄생해 서울 1천881개를
제치고 전국 최다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착한가게는 매출액 중 하루 1천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하는
중소규모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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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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