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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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직원 월급 대기업의 60% 수준
중소기업 직원의 월급이 같은 업종 대기업 직원의 6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중소기업청에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중소기업 월평균 임금은 293만8천 원으로 대기업 484만9천 원의 60.6% 수준이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건설업, 보건업 분야에서...
조창래 2016년 10월 03일 -

예비\/\/김해신공항 연계교통망 윤곽
◀ANC▶ 영남권 신공항 건설 대신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이 난 이후 울산시가 연계교통망 확충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양산간 철도와 고속도로 신설 등의 대안이 제시됐는데, 정치권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영남권 신공항이 지난 7월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것으로 일단락된 ...
2016년 10월 03일 -

이사철 맞아 아파트 매매가 0.04% 상승
가을 이사철을 맞아 정주여건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기준으로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 주 보다 0.04% 상승하며 2주연속 상승세를 이어갔고 전세가격도 0.03% 올랐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이사철을 맞아 매매 수요가 늘고 있지만 ...
조창래 2016년 10월 03일 -

경)현대·기아차 중국 신차품질조사 최상위권
현대ㆍ기아자동차가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2016 중국 신차품질조사에서 최상위권에 함께 오르며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전체 45개 일반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현대차가 2위, 기아차가 4위를 기록하며 양사 모두 최상위권에 진입하는 동시에 13개 차급 가운데 4개 차종이 1위에 ...
조창래 2016년 10월 03일 -

예비\/\/유기동물 등록제 '효과있다'
◀ANC▶ 집에서 기르던 반려견을 내다버리는 일이 많아 지금도 울산에서만 하루 평균 유기동물 8마리가 발견된다고 하는데요, 다행히 동물등록제 시행 이후로 유기동물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구의 한 동물병원. 우리 안에 들어있는 강아지 다섯 마리가 낯선 손님을 보고 짖기 시...
이용주 2016년 10월 03일 -

경)증권가, 현대重 3분기 흑자 유지 전망
현대중공업의 흑자 기조가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증권업계가 내다봤습니다. 증권가는 조선업 불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현대중공업은 구조조정과 원가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어 3분기 매출은 10%정도 감소하겠지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업황 회복과 신규 수주 증가가...
조창래 2016년 10월 03일 -

월\/경제브리핑-->외국인 투자 경제 버팀목
◀ANC▶ 울산의 외국인 직접투자가 서울 다음으로 높아 수도권 집중화 속에서도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3분기에도 흑자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브리핑,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무역투자진흥공사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
조창래 2016년 10월 03일 -

남구 그린벨트 환경 개선 32억 원 확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내년 개발제한구역 관련 국비 공모 사업에 남구 지역 사업 2건이 선정됐습니다. 남구는 도로 등 기반시설이 열악한 갈현지구와 감나무진, 중간갈티 등을 연결하는 도로 개설 사업비 24억 원을 국비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구 옥동 문수힐링피크닉장과 솔마루길을 잇는 문수 누리길 조성 사업...
유영재 2016년 10월 03일 -

날씨
1) 울산은 어제 한낮기온 27도까지 오르면서 때늦은 더위를 보였습니다. 태풍이 몰고 온 열기 때문인데요, 오늘도 어제만큼 기온 오르겠습니다. 낮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태풍 차바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 인근 해상에서 이동중인데요, 내일 밤사이에는 일본 규슈부근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고요, 남해안에만 물결 높게 ...
2016년 10월 03일 -

안동[R\/월아침]日여배우가 이끈 안동 투어
◀ANC▶ 독도와 위안부 문제 등으로 한일관계가 경색 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일본 유명 여배우가 민간 외교관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해 방문한 겁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최초의 한글조리서 '음식디미방'을 쓴 장계향 선생의 친정, 안동장씨 ...
이상욱 2016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