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월\/경제브리핑-->외국인 투자 경제 버팀목

조창래 기자 입력 2016-10-03 07:20:00 조회수 195

◀ANC▶
울산의 외국인 직접투자가 서울 다음으로 높아 수도권 집중화 속에서도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3분기에도 흑자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브리핑,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무역투자진흥공사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투자액 165억 달러 가운데
절반이 서울에 집중됐고, 울산은 17.3%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에는 19개 업체가
28억5천400만 달러를 투자해, 전년도와 비교해
외국인 투자실적이 6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
현대중공업의 흑자 기조가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증권업계가 분석했습니다.

증권가는 조선업 불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현대중공업은 구조조정과 원가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어 3분기 매출은 10%정도
감소하겠지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업황 회복과 신규 수주
증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현대ㆍ기아차가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2016 중국 신차품질조사에서
최상위권에 함께 오르며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전체 45개 일반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현대차가 2위, 기아차가 4위를
기록하며 양사 모두 최상위권에 진입하는
동시에 13개 차급 가운데 4개 차종이 1위에
오르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