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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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공격수 이근호 영입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강원FC 소속 토종 공격수 이근호를 영입해 하반기 순위 반등을 노립니다. 승점 20점으로 K리그 7위를 기록 중인 울산은 2012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 주역 이근호를 6시즌 만에 다시 영입해 공격진을 보강한다고 밝혔습니다. K리그 통산 245경기에서 67골 44도움을 올린 이근호는 무릎 인대 부상으...
최지호 2018년 06월 20일 -

필로폰 투약 40대 환각 상태서 '자수'
울산울주경찰서는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42살 송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8일 오후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환각 상태로 경찰에 추적을 당하고 있다고 느껴 112에 전화를 걸어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동종 전과가 있는 송 씨를 추궁해 마약 구입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6월 20일 -

지역상공계, 근로시간 단축 '6개월 계도' 환영
다음달부터 300명 이상 사업장에 대해 실시되는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해 정부와 여당이 '6개월 계도기간'을 두기로 결정하자 지역 상공계도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이번 결정이 기업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하자는 취지인 만큼 유예기간동안 산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
이상욱 2018년 06월 20일 -

울산시, 친환경 물순환 시범마을 조성
울산시가 내년 12월 완공 목표로 96억원을 들여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남구 삼호동 일대에 소규모 여유 부지를 활용해 물이 잘 빠지도록 하는 투수 블록을 조성하고 나무여과 상자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 남구 옥현초등학교에는 빗물이용 교육장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유영재 2018년 06월 20일 -

노옥희 교육감 당선인 인수위 출범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당선인은 오늘(6\/19) 기자회견을 열고 인수위원회 구성과 운영 계획을 밝혔습니다. 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에는 홍흥구 함월고등학교 교장, 호계고등학교 김경희 교장이 부위원장, 울산시민연대 권필상 전 사무처장 등 10명이 위원을 맡아 다음달 20일까지 운영됩니다. 노옥희 당선인은 교육청 ...
조창래 2018년 06월 20일 -

경제브리핑>중소벤처기업 정책자금 융자
◀ANC▶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 정책자금을 확보해 융자 신청을 받습니다. 울산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내일(6\/20)부터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열립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 정책자금 376억...
2018년 06월 20일 -

내일(6\/20)부터 아동수당 지급 사전신청
울산시 각 구·군은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아동수당 지급을 위해 내일(6\/20)부터 주민센터와 복지로 사이트 등에서 사전신청을 받습니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아동수당 대상은 만 6세 미만 아동 보호자와 가구원의 경제적 수준이 2인 이상 전체 가구의 100분의 90 수준 이하인 경우로 월 5만원에서 10만 원씩 차등 지급됩...
조창래 2018년 06월 20일 -

낮 최고 29도..미세먼지 '나쁨'
울산지방은 어제 오후부터 새벽까지 4.6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6\/20)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미세먼지와 오존농도 모두 나쁨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6\/21)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18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최고 30도의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홍상순 2018년 06월 20일 -

SK에너지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6\/20) 새벽 0시 58분쯤 남구 SK에너지 공장에서 불이 나 보온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5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근 공장 관계자가 불이 난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윤활유 생산 공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
홍상순 2018년 06월 20일 -

<대전>월드컵 특수 기대.. 현실은 글쎄
◀ANC▶ 2018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하면서 유통업계 마다 월드컵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월드컵을 바라보는 국민의 관심이 다른 대회와 비교해 크지 않은 게 현실이어서 기대효과가 얼마나 나타날지는 미지수입니다. 대전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VCR▶ 월드컵 개막을 가장 기다렸던 건 외식업계입니...
2018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