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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 정책자금을 확보해 융자 신청을 받습니다.
울산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내일(6\/20)부터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열립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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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 정책자금
376억 원을 확보해
융자 신청·접수를 받습니다.
신청대상은 해운과 철강·석유화학 영위
또는 주요거래처 도산에 해당하는 기업이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0% 이상
감소한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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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내일(6\/20)부터 이틀 동안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열립니다.
12개 기업에서 20개 분임조가 참가해
품질개선을 위한 해결방안을 발표합니다.
울산에는 193개 기업에서
4천913개 분임조가 등록돼 있으며,
활동 인원은 5만 4천8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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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개성공단 입주기업과 원재료 납품기업에
모두 2천억 원 규모의
'개성공단 입주기업 특별대출'을 지원합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최근 남북관계 개선과 개성공단 재가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향후 남북 경제협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천억 원씩의 특별금융지원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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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급변하는 글로벌 현장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권역본부를 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북미·유럽·인도에, 기아차는
북미와 유럽에 각각 권역본부를 신설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현장 중심의 조직 개편을
진행중이며 지난해 첫 단계로 본사 조직을
정비했고 내년까지 전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권역조직 구성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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