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0) 새벽 0시 58분쯤
남구 SK에너지 공장에서 불이 나
보온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5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근 공장 관계자가
불이 난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윤활유 생산 공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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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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