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형 사회 혁신 추진..사회혁신담당관 신설
울산시는 시민 주도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울산형 사회 혁신'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시는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민·관 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정책박람회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이 사업들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울산시 사회혁신담당관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4월 17일 -

번호판 영치되자 다른 차 번호판 절도..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유정우 판사는 절도와 공기호부정사용 등의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자신의 승용차 번호판이 세금 체납으로 영치되자 다른 차량 2대의 번호판을 훔쳐 자신의 차에 달고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법원의 소환 요청에 불응하다 연락을 끊...
유희정 2020년 04월 17일 -

사회복무요원 개인정보 유출 실태 점검
사회복무요원이 n번방 사건 개인정보 유출에 가담한 것 관련해, 울산시가 행정안전부, 병무청과 합동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 가운데 일부를 대상으로 표본 점검 형식으로 이뤄집니다. 다만, 개인정보를 들여다본 사례가 다수 발견될 경우 울산 전체 사회복무요원으로 점검을 확대할 예정입...
유영재 2020년 04월 1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17일 날씨정보
[천둥, 번개 동반한 강한 비.. 강풍, 풍랑 유의]1) 오늘 나오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울산의 하늘 흐린 가운데 비 소식이 있습니다. 중부지방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내리는 비는 오늘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겠는데요. 현재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보여 시설물 ...
조창래 2020년 04월 17일 -

(경제브리핑)코로나 팬데믹에 주력산업 업황 악화
◀ANC▶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주력산업들의 업황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국가산단 가동률이 감소했는데, 2월부터는 감소치가 커질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와 조선, 정유 등 울산지역 대표 주력 제조업체들의 1분기 업황이 크게 악화...
조창래 2020년 04월 17일 -

울산문화예술회관 소장품전 온라인 전시
코로나19로 전시장 방문이 제한됨에 따라 '울산문화예술회관 소장품전' 온라인 전시가 내일부터(4/17) 진행됩니다. 전시작품은 울산문화예술회관이 1995년 개관 이후 수집한 미술과 사진, 서예 등 소장품 75점입니다. 문화예술회관은 도슨트의 해설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재미를 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4월 17일 -

<안동>경북 올드보이 퇴장 속 세대 교체
◀ANC▶ 경북에서는 미래통합당이 싹쓸이 한 와중에도 이른바 올드보이의 퇴장과 동시에 세대 교체가 여러 곳 이뤄진 점은 나름 의미가 있습니다. 민주당 후보 지지율도 저번보다는 올랐습니다. 경북의 정치권도 조금씩 바뀌고 있는 걸까요? 안동 정동원 기자 ◀END▶ 영주 영양 봉화 울진의 장윤석 전 3선 의원의 득표...
정동원 2020년 04월 17일 -

<경남>전직 경남도지사 3명 모두 당선
◀ANC▶ 이번 총선에는 김두관, 김태호, 홍준표 경남도지사 출신 3명이 국회의원에 도전해 모두 당선됐습니다. 저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화려하게 부활해 당권과 대권 도전 가도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VCR▶ 낙동강 벨트 사수 책임을 지고 양산을에 전략 공천된 더불어민주당 김...
2020년 04월 17일 -

<경남>전직 경남도지사 3명 모두 당선
◀ANC▶ 이번 총선에는 김두관, 김태호, 홍준표 경남도지사 출신 3명이 국회의원에 도전해 모두 당선됐습니다. 저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화려하게 부활해 당권과 대권 도전 가도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VCR▶ 낙동강 벨트 사수 책임을 지고 양산을에 전략 공천된 더불어민주당 김...
2020년 04월 17일 -

여행비 받고 잠적한 여행사 대표에 징역 10월
울산지방법원 유정우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여행사 운영자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고객에게 중국 단체여행 상품을 예약해 주겠다고 속여 1천 300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고객 19명으로부터 국내외 여행상품과 항공권 예약 비용 명목으로 6천 670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
유희정 2020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