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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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경주 아파트에 울산 사람이 대부분?
◀ANC▶울산의 심각한 인구 유출 문제를 짚어보는 연속보도입니다. 울산은 수도권 인구 유출 못지 않게 경북과 부산 등 인접 지역으로 유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주 외동의 한 대단위 임대아파트는 울산에서 이사 온 사람들이 절반 이상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
유영재 2021년 02월 03일 -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누적 사망자 37명
중구에 사는 60대가 중국으로 출국 전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동구 거주 20대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는 941명이 됐습니다. 한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확진자 1명이 사망해 울산 누적 사망자는 37명입니다. //
옥민석 2021년 02월 03일 -

상의 의원 선거 후끈..투표율 82.1%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2/3) 투표를 통해제20대 의원 112명을 선출했습니다.일반 의원는 448개사 가운데 368개사가 참여해82.1%의 투표율을 보였고특별 의원은 29개사 가운데 27개사 참여해93.1%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오늘(2/3) 투표는 오는 17일에 있을 상의 회장 선거가3파전으로 치러지면서 예상대로 선거 열기가 뜨거...
홍상순 2021년 02월 03일 -

2027년 개통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 '순항'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울산외곽순환도로 중 고속도로 구간 14.8km를 3개 공구로 나누어 이번 달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합니다. 앞서 울산시는 울산외곽순환도로 가운데 농소~강동 10.8km를 2개 공구로 나누어 지난해부터 실시설계용역을 진행...
유영재 2021년 02월 03일 -

진보진영, 남구청장 재선거 단일화 급물살
◀ANC▶남구청장 재선거를 앞두고 진보정당들이 후보 단일화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에 맞서3파전 구도를 만들겠다는 구상인데요.민주당과의 후보 단일화는 일단 거부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남구청장 재선거 출마를 선언한 진보당 김진석 예비후보.진보 성향 ...
유희정 2021년 02월 03일 -

위험물 저장·취급 불량 423건 적발
울산의 위험물 시설 800여 곳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423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소방청은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등 위반 사항 11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소화설비 관리 미흡, 위험물 저장 탱크 외면 도장 불량 등에 대해 개선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2월 03일 -

작년 국내 자동차 생산 16년만에 최소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량이 16년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자동차 생산은 전년도보다 11.2%감소한 350만6천여대로 2004년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내수 판매는 전년보다 4.7% 증가한 161만천여대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03일 -

지난해 울산 화재 재산피해 165억8천만 원
지난해 울산에서는 총 910건의 화재가 발생해 165억8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와 75명의 인명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 함께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한 해 동안 울산 5개 소방서가 화재진압으로 414억4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화재피해경감액은 화재현장의 소방활동으로 줄어든 경제적 손...
이용주 2021년 02월 0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3일 날씨정보
[입춘 한파.. 울산 내일 새벽 눈 날림]1) 절기 입춘인 오늘 한파가 이어집니다. 현재 기온은 -3.9도 보이고 있는데요. 찬바람에 체감온도는 -8도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오늘 낮 동안 남서풍이 불면서 한낮 기온 6도까지 조금 오르겠지만 내일 아침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당분간 기온의 변동폭이 큰 만큼...
옥민석 2021년 02월 03일 -

(충주)"생산적 일손봉사로 메운다"
◀ANC▶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입국이 막히고 이로 인해 농촌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들까지 공장으로 이동하며 농촌 인력난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데요, 농촌 일손을 돕는 생산적 일손봉사가 그 자리를 메우고 있습니다. 충주 신병관기자입니다. ◀END▶ ◀VCR▶ 진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쌈채소 모종 심기가 한...
2021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