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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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LH 임직원이 공공 주택 2채 계약
울산에서도 LH 임직원이 자사의 공공 주택을 매입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LH 직원 1천380명이 전국 각지에서 공공주택 매입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울산에서는 동구의 LH 아파트 등 2채를 계약했습니다. 권 의원실은 LH 임직원들이 입주 자격을 갖췄다고 하더라도 무주택 서...
유영재 2021년 05월 11일 -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발생한 현대重에 작업중지 명령
지난 8일 추락사고로 노동자 1명이 숨진 현대중공업에 대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작업중지명령을 내렸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와 관련해 1,2,3,8,9 도크에 대해 높은 곳에서 이뤄지는 고소 작업에 대해 작업중지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추락사고가 발생했지만 고용노동부의 조치가 미흡하다며 ...
정인곤 2021년 05월 11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급한 불 끄자' 인구 모셔오기 경쟁
◀ANC▶ 이처럼 인구 유입 캠페인을 벌이는 것은 울산만의 일이 아닙니다. 인구 감소가 심각한 다른 지역에서는 이미 적극적인 인구 유입책을 펼치고 있고 일부 성과도 내고 있는데요. 이같은 노력이 단기적인 처방에 그칠 수 있다는 것이 한계이기도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SYN▶ 포항 주소갖기를 독...
유영재 2021년 05월 11일 -

울산 소재 대학 신입생 10년 새 9% 감소
학령 인구 감소로 대학의 구조조정이 계속되는 가운데 울산지역 대학 신입생도 10년 새 9%나 줄었습니다.전국교수노동조합 등에 따르면울산 소재 대학들의 신입생 수가지난 2011년 9천여명에서지난해 8천200여명으로 9% 감소했습니다.이는 같은 기간 부산이 18%, 경남이 25% 줄어든 것에 비해서는상대적으로 나은 편입니다....
홍상순 2021년 05월 11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인구 110만도 위태..'주소 갖기' 캠페인 시작
◀ANC▶울산 인구가 해마다 1만명씩 줄면서112만 8천여 명을 조금 넘고 있습니다.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2~3년 뒤에는 110만도 무너질 거란 예측이 나오는데요비상이 걸린 울산시는 인구 유입을 위해'주소 갖기'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6,763명지난 1분기 울산을 떠난 사람들입니다.전국에...
김문희 2021년 05월 11일 -

공직자 부동산 투기 없어..선바위 지구 추가 조사
울산시가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위법 사례가 1건도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중구 장현도시산단와 다운2 공공주택지구 등 7개 개발 사업과 관련해 해당 개발부서의 직원 1천 1백 명과 가족 4천 9백 명의거래 기록을 확인했지만 개발정보를 이용한 거래 행위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11일 -

울산시립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유치 나서
울산시가 '이건희 컬렉션' 전국 순회 전시를 울산에 유치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5/11) 국립현대미술관장을 만나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유족이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한 미술품의울산 전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고 이건희 회장 유족이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한 미술품은 1천488점이며 유영국과 이...
유영재 2021년 05월 11일 -

아파트 보안요원 폭행 40대 벌금형
울산지법 제6형사단독 김도영 판사는 특수폭행과 재물손괴, 도로교통법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11월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아파트 보안요원이 음주운전 신고를 하려 하자 차로 들이받고, 자신의 차에 주차 경고장이 붙었다는 이유로 아파트 관리 사무실을 ...
옥민석 2021년 05월 11일 -

(대전)고교 수업도 골라 듣는다
◀ANC▶ 학생들이 원하는 수업을 듣고, 학점을 채워 졸업하는 고교학점제가 오는 2025년부터 전국 고등학교에 도입되는데요. 세종시에서는 학생들이 마치 대학처럼 이웃 학교를 다니며 수업을 골라 듣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세종시교육청은 아예 캠퍼스 고등학교를 설립하겠다고 나섰는데, 과제...
2021년 05월 11일 -

(부산)부산도 ESG경영 바람 거세다
◀ANC▶ 최근 ESG경영이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르면서 부산에서도 공기업과 금융권을 중심으로 ESG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환경, 책임, 투명경영을 뜻하는 ESG가 왜 중요하다고 기업들이 너도나도 나서는 걸까요? 배범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요즘 여기저기서 ESG, ESG라는 말을 합니다. 친환경과 사회적책임, 지...
2021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