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이건희 컬렉션' 전국 순회 전시를
울산에 유치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5/11)
국립현대미술관장을 만나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유족이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한 미술품의
울산 전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고 이건희 회장 유족이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한 미술품은 1천488점이며
유영국과 이중섭 작가의 작품이 가장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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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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