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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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관심이 아동학대를 멈출 수 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KTX울산역 등 6곳에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홍보물은 보는 각도에 따라 모습이 변하는 효과를 활용해 '아이들은 혼자서 학대를 멈출 수 없지만, 우리의 관심이 학대를 멈출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7월 04일 -

오늘 울산 신규확진 3명..2,852명
오늘(7/4)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했습니다. 2명은 북구에 살고 있으며 기존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습니다. 1명 중구 거주자이며 감염 경로는 현재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2천 852명입니다.//
유희정 2021년 07월 04일 -

이동형 검체 채취팀 6천8백 명 검사..연장 운영
전국 최초로 운영에 들어간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형 유전자증폭 검체채취팀이 여름방학 전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5월부터 무증상자 중 검사를 희망하는 초·중·고교 학생과 교직원 등 6천8백여 명을 검사했고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검체채취팀은 여름 방학 전까지는 기숙사를 운영하는 학교...
유영재 2021년 07월 04일 -

5월 울산 분양권 전매 급증...양도세 중과 탓
지난 5월 울산의 분양권 전매 건수가 올해 들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 울산의 아파트 분양권 전매 건수는 324건으로, 3월 118건, 4월 236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이는 6월부터 분양권에 대해서도 양도세 중과가 적용되기 시작한 영향으로 풀이되며, 이달부터 새롭게 시행된 양도세...
이상욱 2021년 07월 04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20대 서울·40대 경주로 '최다 전출'
◀ANC▶울산 인구가 줄어들고, 점차 늙어간다는 소식여러 차례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울산시가 나서서 울산에 주소를 갖자는운동을 벌일 정도인데요.정작 울산을 떠나는 시민들은어디로 향하는 걸까요?이용주 기자가 5년간의 통계자료를분석해 봤습니다. ◀END▶ ◀VCR▶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울산을 떠난 사람은 ...
이용주 2021년 07월 04일 -

울산시 특사경, 휴가철 피서지 불법행위 단속
울산시 특별사법경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피서지 주변에 대한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섰습니다. 이번 단속에서는 피서지 주변 숙박업소의 바가지 요금 징수, 불법 CCTV 설치 등에 대한 점검과 음식점이나 카페의 원산지 허위 표시 단속 등이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8월 20일까지 해수욕장과 계곡 등 피서...
정인곤 2021년 07월 04일 -

임단협 난항 현대重·현대車 노조..일제히 파업 예고
임단협 교섭을 진행중인 현대중공업과 현대차 노조가 입단협 합의에 난항을 겪으며 일제히 파업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3년째 임단협 교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는 사측이 교섭에 적극적이지 못하다며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전면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현대차 노조 역시 사측이 제시한 기본급 5만원 인상...
정인곤 2021년 07월 04일 -

오늘 낮 최고 31.4도.. 올들어 최고 기온
울산은 오늘(7/4) 장맛비가 그치고 하루종일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31.4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기온이 높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22도, 낮 최고 30도의 기온 분포로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장마전선이 다시 다가오면서 비가 시작될 것으로 예...
유희정 2021년 07월 04일 -

장맛비로 불어난 계곡 들어갔던 40대 숨져
어제(7/3) 밤 10시쯤 (울산) 울주군 상북면의 배내골 계곡에서 40대 A씨가 물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30여 분만에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직장 동료들과 놀러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장맛비로 불어난 계곡에 들어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
유희정 2021년 07월 04일 -

반말한다고 지인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51살 남성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알고 지내던 동생 B씨가 자신에게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다퉜고, 이후 다시 만난 자리에서 준비한 흉기로 B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다치는 등 큰 고통을 입었지만, A씨가 ...
유희정 2021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