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KTX울산역 등 6곳에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홍보물은 보는 각도에 따라
모습이 변하는 효과를 활용해
'아이들은 혼자서 학대를 멈출 수 없지만,
우리의 관심이 학대를 멈출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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