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운영에 들어간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형 유전자증폭 검체채취팀이
여름방학 전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5월부터 무증상자 중
검사를 희망하는 초·중·고교 학생과
교직원 등 6천8백여 명을 검사했고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검체채취팀은 여름 방학 전까지는 기숙사를
운영하는 학교를 중점으로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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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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