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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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3년간 어린이집 아동학대 191건
울산지역 어린이집에서 최근 3년간 보육교직원에 의한 아동학대가 2백 건 가까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8년 이후 3년간 울산에서는 보육교직원에 의해 아동학대가 191건 발생했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경기와 경북 등에 이어 5번째로 많은 ...
설태주 2021년 10월 22일 -

울산 아파트 거래 감소.. 외지인 매수는 성행
올들어 부동산 규제가 심해지면서 울산지역 아파트는 매매 거래가 줄었지만, 외지인들의 투기성 매수는 여전히 성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들어 8월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는 1만1천820건으로, 이 가운데 외지인 매입 비중은 2천 7백여 건, 23.5%에 달했습니다. 이는 부동산원이 관련 통...
이상욱 2021년 10월 22일 -

회야강 30대 실종사건 수색 종료.."시민 신고 당부"
지난달 14일 울주군 회야강 하류에서 고무보트를 타다 실종된 30대 남성에 대한 수색 작업이 사실상 종료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와 경찰, 해경 등은 한달 넘게 사고지점에 대한 수색을 벌였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했다며 최근 실종자 가족과 협의를 거쳐 수색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그러나 해안지역 순찰...
최지호 2021년 10월 22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22일 울산 날씨정보
[구름 많다가 오늘 밤~내일 새벽 5mm 미만 비... 주말 동안 맑아]1) 금요일인 오늘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동쪽 해안에는 5mm 미만의 비가 가끔 내리겠는데요. 다만 비가 내리는 시간대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라서 활동하는 동안 날씨로 인한 불편함은 없겠습니다. 2) 주말 동안 대체로 맑은 날씨...
윤수미 2021년 10월 22일 -

경유 운반차 넘어지며 폭발..시민들이 운전자 구조
◀ANC▶어제(그제) 밤 경유를 가득 실고 가던 화물차가 전복돼 사고 현장 일대가 화염에 휩싸였습니다.인명 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급한 상황이었는데,뒤따르던 시민들이 직접 운전자를 구조해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VCR▶울산 남구의 한 도로.환한 불이 번쩍하더니,1.5톤 화물차가 뒤...
최지호 2021년 10월 21일 -

오늘 코로나19 3명 신규 발생..접종 완료 65.9 %
오늘(10/21) 울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2명은 동구 거주자로 기존 확진자 접촉자이며, 나머지 1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오후 5시 기준 1차 접종을 마친 사람은 인구 대비 77.1%이며, 접종 완료자는 65.9%로 늘었습니다.
유영재 2021년 10월 21일 -

울주군 언양읍성 복원˙정비사업 속도
예산 부족으로 더디게 추진되던 울주군 언양읍성 복원·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언양읍성 복원 토지보상비 74억 원을 포함해 관아 복원을 위한 원형 고증과 기본계획 수립과 성벽 보수 등 언양읍성 관련 예산 80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1년 10월 21일 -

남구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이용자 호응
남구가 시행하고 있는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가 이용자들의 호응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네서점 바로대출은 도서관에서 대출하기 힘든 도서를 남구 19개 서점에서 바로 신청해 보고, 지정된 4개 구립도서관으로 반납하는 서비스입니다. 남구는 서비스 50일 만에 신청 도서가 377권을 넘어 예산이 조기에 소진될 ...
유영재 2021년 10월 21일 -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금지 시행 첫 날..불법주차 여전
◀ANC▶오늘(10/21)부터 어린이 보호구역에차를 세워두는 일이 전면 금지됩니다.잠깐이라도 주정차를 하면 일반 과태료의 3배를 물어야 합니다.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 첫날, 이용주 기자가 단속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VCR▶울산 남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주정차 단속반이 출동했습니다.한 차례 예고방송을 하자슬금슬금 ...
이용주 2021년 10월 21일 -

첫번째 시도에 훌륭한 성과..발사대 '완벽하게 작동'
◀ANC▶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가 완벽한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지만,첫번째 시도만에 우주에 진입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이처럼 훌륭한 성적표를 얻은데는울산의 현대중공업이 제작한 발사대가 완벽하게 작동한 점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VCR▶누리호가 불꽃을 내뿜으며 발사대에서 서서히 분리됩니다. ...
유영재 2021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