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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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21일 울산 날씨정보
[흐리고 5~20mm의 비... 춥고 일교차 커]1) 오늘은 나오실 때 우산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비가 시작되겠는데요. 비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곳에 따라 밤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20mm 정도입니다. 2)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로 오늘도...
윤수미 2021년 10월 21일 -

[경남] 어병과의 전쟁...양식장 이동 병원까지 등장
◀ANC▶ 고수온과 적조 못지 않게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어병으로 양식어업인들의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상남도가 어병과의 전쟁을 위해 전국 최초로 물고기 이동 병원 운영에 들어갔는데요. 서윤식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지난 여름 고수온으로 대규모 폐사가 발생한 남해안의 한 양식장. 최근 수온...
유영재 2021년 10월 21일 -

[부산] 부산교통공사 사장 뽑느라 2천만 원 용역 계약
◀ 앵 커 ▶ 부산시 산하 최대 공공기관인 부산교통공사 사장에 대한 선임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시가 사장 후보자를 추천해달라며 인력소개 업체에 2천만원 짜리 용역을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지방 공기업 임원을 뽑는 절차로는 이례적입니다. 윤파란 ...
유영재 2021년 10월 21일 -

한국형 우주 발사체 '누리호' 제작에 현대중공업 참여
내일(10/21)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발사되는 한국형 우주 발사체 '누리호' 제작에 현대중공업도 참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누리호 발사체를 잡아주는 발사대를 총괄해 지난 2016년부터 4년 6개월에 걸쳐 순수 국내 기술로 건립했습니다. 지난 2013년 나로호 발사 때는 현대중공업이 러시아로부터 기본 도면을 가져와 발...
정인곤 2021년 10월 20일 -

애물단지 된 '벨루가'.. 공공기관에 떠넘기기 시도
국내 수족관에서 사는 멸종위기종인 벨루가가 잇따라 폐사하면서 환경단체의 방류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국내 한 기업이 운영 중인 수족관이 사육 중인 벨루가를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으로 보내려고 하다가 거절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단체는 공공기관에 고래를 떠넘기려는 의도라며 비판...
정인곤 2021년 10월 20일 -

한˙중˙일 격전지 울산왜성.."역사적 가치 높여야"
◀ANC▶정유재란 당시 최대 격전지였던 도산성 전투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열려 학성공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왜군 중심의 역사관에서 벗어나조선과 명나라가 참전한 역사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겨야 한다는 취지입니다.최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END▶◀VCR▶1597년 12월에 시작된 도산성 ...
최지호 2021년 10월 20일 -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104개교 급식 중단'
◀ANC▶학교 내 돌봄·급식·행정 업무를 맡은비정규직들로 구성된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오늘(10/20) 하루 파업에 들어갔습니다.104개 학교가 급식 중단 사태를 빚는 등 역대 파업 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됐습니다. 이용주 기자◀VCR▶초등학교 점심 시간 급식실.아이들이 집에서 싸온도시락 가방을 꺼냅니다.가게에서...
이용주 2021년 10월 20일 -

울산 민노총 집회 1,800명 참여.. 민원 업무 차질 없어
오늘(10/20) 민주노총이 전국에서 총파업 집회를 진행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결의대회가 진행됐습니다. 경찰추산 1천800여명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오늘(10/20) 오후 3시 태화강 고수부지에서 집회를 열고 5인미만 사업장 차별 철폐와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이번 총파업과 관련해 민...
정인곤 2021년 10월 20일 -

울산의료원 설립 사업계획서 보건복지부에 제출
울산시가 오늘(10/20) 울산의료원 설립 사업계획서를보건복지부에 제출했습니다.북구 창평동으로 건립 부지를 선정한울산의료원은 총사업비 2천880억 원,500병상, 22개 진료과목으로 계획됐습니다.울산시는 의료원 설립 규모와경제적 타당성 등을 담은 사업계획서를보건복지부에 제출한데 이어오는 11월에는 기획재정부에예...
이용주 2021년 10월 20일 -

울산 기업 60% “ESG 경영하기 어렵다"
울산지역 기업들 절반 이상이 ESG 경영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시행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내 65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응답업체의 56.9%가 ESG 경영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지만, 응답기업의 60%는 ESG 경영을 '시행하고 있지 않다'고 응답했습니다.그 이...
이상욱 2021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