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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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울산안전산업 위크' 개막
'제1회 울산안전산업 위크'가 오늘(10/20)부터 22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울산 지역 30여 개 업체를 비롯해 75개 기업·기관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안전제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참가해 트렌드 홍보와 마케팅을 벌입니다. 행사기간 동안 산·학·민·관 안전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포럼, 세미나, ...
이용주 2021년 10월 20일 -

태화강국가정원, 세계조경가협회 우수상
세계조경가협회가 주관하는 '2021 세계조경가협회상'에서 태화강 국가정원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19개 부문 397개 작품이 접수된 이번 어워드에서 태화강 국가정원이 생태 복원성과 노력 정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아시아 도시경관상에 이어 올해 세계조경가협회 우수상...
이용주 2021년 10월 20일 -

현대重노조, 사측에 임금협상 일괄제시안 압박
사측과 올해 임금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사측의 일괄제시안이 없으면 쟁의절차를 밟겠다며 사측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12차례의 교섭 동안 사측의 제시안을 기다렸다며 사측의 적극적인 태도가 없다면 투쟁을 나설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다음 달 말 차기지부장 ...
정인곤 2021년 10월 20일 -

고래바다여행선 11월 말까지 연장 운영
이달로 정기 운항 종료가 예정된 고래바다여행선이 오는 11월 말까지 한 달 연장 운영될 예정입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올 여름 고래바다여행선의 돌고래 발견율이 37%를 기록하며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주고 있다며 연장 운항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오는 11월 말까지 주말에 한해 고래탐사선과 연안...
정인곤 2021년 10월 20일 -

낮 최고 17도 '쌀쌀'..일교차 큰 날씨
오늘(10/2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낮에도 17도에 머물며 쌀쌀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다 오후에 곳에 따라 5mm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기온은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7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평년을 밑도는 기온 분포와 함께 일교차 큰 날...
천난영 2021년 10월 2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20일 울산 날씨정보
[어제보다 쌀쌀... 큰 일교차 유의] 1)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급하게 꺼내 입은 겨울옷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요즘인데요. 추위가 잠시 누그러지는 듯하더니 오늘 다시 반짝 추워지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7도까지 낮아져 있고요. 한낮 최고기온은 17도에 그치며 어제보다 2도가량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2) 오늘은 큰 ...
윤수미 2021년 10월 20일 -

대선주자가 말한 '울산'..대선 공약 반영되나?
◀ANC▶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압축된 가운데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레이스도 막바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두 당의 주요 대선 주자들이 잇따라 울산을 찾으며 울산에 필요한 사업을 제시하고 있는데, 대선 공약으로 얼마나 비중있게 반영될 지가 관심사입니다. 이용주 기자. ◀VC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울...
이용주 2021년 10월 19일 -

탄저병에 반토막 난 단감 수확량.."다 버려야 해요"
울주군의 단감 농장 단지가 10년만에 탄저병 피해를 입어 수확량이 절반 넘게 줄었습니다.여름부터 계속된 잦은 비 등 이상기후가 원인으로 꼽히는데, 이럴 때 대비해 들어놓은 재해보험도 소용이 없고 못 팔게 된 감을 처리하는데도 비용이 들어 농민들이 울상입니다. 정인곤 기자.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단감농장.단감...
정인곤 2021년 10월 19일 -

하이테크밸리 규제 푼다.. SDI 배터리공장 유치 추진
◀ANC▶울산시가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개발을 앞당기기 위해서 입주 기업에 대한 규제를 풀고 지원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특히 최근 전기자동차 배터리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삼성SDI가 울산에 배터리 공장을 짓도록 설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END▶◀VCR▶울주군 삼남읍에 있는 하이테크...
유희정 2021년 10월 19일 -

스마트 전기 추진선 착공..2022년 고래바다여행선 활용
국내 첫 '스마트 전기 추진선' 착공식이 오늘(10/12) 동구 현대미포조선에서 열렸습니다. 이 선박은 길이 89.2m에 너비 12.8m로 300명의 승객을 싣고 최대 16노트의 속력으로 항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이 선박은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돼 오는 2022년 10월 인도되며울산 장생포에서 고래바다여행선으로 활용될 예정...
유영재 2021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