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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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율동공공주택지구 초등학교 신설 확정
택지개발이 진행 중인 북구 율동공공주택지구에 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02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가칭 울산효문초등학교를 신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율동공공주택지구는 인근에 2km 이상 떨어진 초등학교 밖에 없어 학생들의 통학 불편이 예상돼 왔습니다.
정인곤 2022년 02월 02일 -

코로나 대유행 속 설날.. 간소하고 차분하게
◀ANC▶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유행이 거세게 확산되면서 이번 명절도 간소하게 지낼 수밖에 없었는데요, 설 당일인 오늘(2/1)도 시민들은 이동과 모임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조상을 기렸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명절마다 성묘객들과 방문 차량으로 빈틈없이 붐벼야 할 울산공원...
유희정 2022년 02월 01일 -

오늘 신규확진 298명.. 내일 선별검사소 전부 운영
오늘(2/1)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8명 발생했습니다. 확진자 중 272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2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으며 1명은 해외 입국자입니다. 한편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2/2)은 울산지역의 임시선별검사소 6곳이 모두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타지 방문이나 가족 모임을...
유희정 2022년 02월 01일 -

부울경 메가시티 2월 출범 무산
부산·울산·경남 특별지방자치단체가 사실상 이번달에 출범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메가시티 사무소 위치를 놓고 3개 시·도가 갈등을 빚으면서 규약안 합의가 늦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울산과 경남은 서로 자신의 행정구역에 메가시티 청사를 둬야 한다는 주장이고 부산시는 두 시도의 합의에 따르겠다는 입장입니다. 부울...
홍상순 2022년 02월 01일 -

울산 현대 이동경, 독일 샬케로 임대 이적
울산 현대의 미드필더 이동경이 독일 2부 분데스리가 샬케 이적을 확정했습니다. 샬케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동경을 2021~22시즌 말까지 임대 영입했으며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동경은 올해 25살로 2018년 울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9년 국가대표로 발탁됐습니다.//
홍상순 2022년 02월 01일 -

울주군 산불 3시간만에 진화 완료..실화 추정
오늘(2/1) 오전 5시 46분쯤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당국은 입산자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장조사를 통해 불이 난 원인과 피해면적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2월 01일 -

울산 상가 공실률 증가.. 임대료 하락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지난해 울산지역 상가 공실률이 늘면서 임대수익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상가 평균 공실률은 오피스 18.5%, 중대형 상가 21.4%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연초 대비 중대형 상가는 공실률이 1.1%p 높아져 전국 최고 상...
이상욱 2022년 02월 01일 -

울주군, 간절곶공원에 다목적광장 조성
해맞이 명소인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공원 일대에 다목적광장이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대송리 일대에 평소에는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수시로 공연이나 행사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광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간절곶공원 다목적광장은 전체 6천 600㎡ 규모로 15억원이 투입돼 올 연말 준공될 예정이며, 현...
이상욱 2022년 02월 01일 -

오늘부터 시장·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출마할 울산광역시장선거와 교육감 후보들은 오늘(2/1)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야 거대 양당이 오는 3월 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선 승리를 위해 지방선거 운동 금지령을 내린 상황인 만큼 출마자들의 예비후보 등록 사례는 드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시장과 교육감을...
이용주 2022년 02월 01일 -

남구 노후 하수관로 오는 2024년까지 정비
남구 지역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가 오는 2024년까지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높은 인구 밀도에 따라 다른 지역보다 부식과 파손이 빠른 남구 지역 하수관로 20.5km를 오는 2024년까지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수관로 정비 공사가 끝나면 도심 내 지반 침하 등 파손 우려가 적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인곤 2022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