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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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주거 지원사업 확대..월 최대 40만 원 지원
최근 결혼 시기가 늦어지는 점을 감안해 울산시가 신혼부부에 대한 주거 지원 대상을 확대 시행합니다. 기존에는 만 19세에서 39세 이하의 혼인기간 10년 이내 신혼부부만 지원 대상이었으나, 지원 대상을 만 45세 이상까지로 늘렸습니다. 또 기존의 임대료 25만 원, 관리비 10만 원 지원 외에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금 5만 ...
유희정 2022년 01월 26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143명.. 오미크론 변이 29명 확인
오늘(1/26)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3명 발생했습니다. 기존 확진자를 접촉한 경우가 103명으로 가장 많았고 해외 입국자는 2명 확인됐으며 나머지 38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오늘 확진자 중 29명은 오미크론 변이가 확인됐는데, 지역사회 전파로 감염된 경우가 24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유희정 2022년 01월 26일 -

송병기 전 부시장, 부동산 투기 의혹 전면 부인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첫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울산지법 김정철 판사 심리로 열린 오늘(1/26) 공판에서 송 전 부시장 측은 직위를 이용해 취득한 내부 정보가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검찰은 송 전 부시장이 지난 2015년 1월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으로 재직하...
최지호 2022년 01월 26일 -

울산 소비자 경제상황 9개월째 '긍정'
울산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인식이 긍정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1월 소비자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는 100.4로, 전달보다 1.9포인트 하락했지만 기준치 100을 웃돌았습니다. 1월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 103.8보다 0.6포인트 상승한 104.4를 기록했습니다.
이상욱 2022년 01월 26일 -

낮 최고 9도..당분간 포근한 날씨 이어져
오늘(1/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9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기온이 영하 1도로 영하권에 머물겠지만 낮에는 영상 10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포근하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01월 26일 -

정갑윤·박대동·박맹우 "대선에 집중하겠다"
국민의힘이 중앙당 차원에서 대선 전까지 지방선거 출마 선언과 출마예정자의 개별 선거운동을 금지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국민의힘 울산시장 도전 후보자들이 대선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잇따라 내놨습니다.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과 박대동 국민의힘 울산북구당협위원장, 박맹우 전 국회의원은 당의 방침을 전적으로 수용...
이용주 2022년 01월 26일 -

허은녕 울주군의원 등 민주당 탈당..국민의힘 입당 선언
울주군 허은녕 군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당원 30여 명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힘에 입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견에는 허 의원을 비롯해 심규환 전 민주당 울주군 청년위원장, 박무희 전 민주당 울주군 여성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민주당에 변화의 조짐이나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며 당원 100명 정도가...
이용주 2022년 01월 26일 -

대출사기 돕고 수수료 챙긴 20대 '벌금형'
울산지법 김용희 판사는 가짜 서류로 대출을 받도록 도와주고 수수료를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9월 가짜 재학증명서로 2명에게 대학생 대출 300만 원이 나올 수 있도록 돕고 70만 원을 받는 등 수차례 대출 사기를 방조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2년 01월 26일 -

현대미포조선 임금 협상 2차 잠정합의안 마련.. 기본급 인상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기본급 인상을 바탕으로 한 2021년 임금 협상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4만 원 인상과 격려금 200만 원, 경영 성과급 지급 등을 포함됐습니다. 앞서 지난해 9월 마련한 1차 잠정합의안은 조합원 투표에서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정인곤 2022년 01월 26일 -

금속노조, "현대중공업 철저히 조사해서 강력 처벌"
금속노조가 오늘(1/26)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노동부가 현대중공업을 철저히 조사해서 강력하게 처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24일 사고가 발생한 크레인의 1인 작업 위험성과 오작동 가능성 때문에 회사에 안전 대책 마련을 여러 차례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