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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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두번째 원유부이 사용불허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SK두번째 원유부이 사용을 더 이상 허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울산해양청은 SK원유부이가 신항만 공사에 차질을 초래함에 따라 이달말까지로 돼 있는 사용기간이 끝나면 사용기간 연장을 불허할 방침입니다. 이에 대해 SK주식회사는 두번째 원유부이가 하루 25만배럴 이상을 처리하고 있어 두번째 ...
홍상순 2003년 07월 14일 -

현대차 내일(7\/15) 정상조업, 본격 협상
민주노총 최대 사업장인 현대차 노조는 오늘(7\/14) 3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지만 내일(7\/15)과 모래(7\/16) 이틀동안은 정상조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정상조업을 실시하는 이틀동안 올 임단협 협상 마무리에 주력할 예정인데,이번 협상에서 합의안이 나오지 않으면 휴가전 타결이 불투명합니다. 이밖...
옥민석 2003년 07월 14일 -

현대차 내일(7\/15) 정상조업, 본격 협상
민주노총 최대 사업장인 현대차 노조는 오늘(7\/14) 3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지만 내일(7\/15)과 모래(7\/16) 이틀동안은 정상조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정상조업을 실시하는 이틀동안 올 임단협 협상 마무리에 주력할 예정인데,이번 협상에서 합의안이 나오지 않으면 휴가전 타결이 불투명합니다. 이밖...
옥민석 2003년 07월 14일 -

‘소녀,우리의 몸을 알자‘건강강좌 열려
여성으로써 몸의 변화를 느끼는 여고생들을 위한 건강강좌가 오늘(7\/14) 오후 2시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교육청,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오늘 강좌에는 포천 중문의대 안명옥 교수가 ‘소녀,우리의 몸을 알자‘라는 주제로 삼일여고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성장에 따른 ...
조창래 2003년 07월 14일 -

수험생 집단컨닝 물의
◀ANC▶ 북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학기말 시험을 치르면서 집단으로 컨닝을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지난 1일 학기말 시험을 치른 북구의 모 고등학교. 고3 수험생 가운데 상당수가 성적을 올리기 위해 집단으로 컨닝을 한 충격적인 사실이 ...
한동우 2003년 07월 14일 -

보행자 법규위반 집중단속
올해 상반기에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체 사망자 62명 가운데 47%인 29명이 무단횡단 등 보행중 교통사고로 숨진 것으로 나타나자 경찰이 보행자 법규위반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4)부터 교통경찰 뿐만 아니라 순찰지구대와 상설중대 등 전 경찰력을 동원해 위반자에 대...
조창래 2003년 07월 14일 -

현장진단1(주력기업 위기)
◀ANC▶ 세계적인 불황과 더불어 국내 경기가 계속 추락하면서 산업수도인 울산의 경제도 위기에 몰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의 경제 실태와 전망‘은 어떤지, 돌파구는 없는지 기획시리즈로 진단해 봅니다. 첫번째로 ‘주력산업의 위기‘와 ‘얼어붙은 소비시장‘에 대해 서상용, 홍상순 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V...
2003년 07월 14일 -

교육부,현장 방문평가 실시
울산시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교육인적자원부의 현장방문 평가가 내일(7\/14) 하루동안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됩니다. 이번 현장방문평가는 위원장인 서울대 김신일 교수 등 30명의 평가위원이 참여해 2천1년 3월부터 올 2월까지 2년동안 시행된 국가 주요정책 사업과 자율특색사업,일반업무 등 3개 분야 7개 영역에 걸...
한동우 2003년 07월 14일 -

울산항만공사 논의 시작해야
지난 5월29일 항만공사법이 제정됨에 따라 부산과 인천은 항만공사설립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으나 울산은 전혀 움직임이 일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항만은 외국과 달리 중앙 정부가 관리하는 체계로 운영되면서 울산항은 각종 시설료 등으로 연간 300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모두 국고로 귀속돼 ...
홍상순 2003년 07월 14일 -

취객 상대 특수 절도 4명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14) 술 취한 행인을 상대로 절도행각을 벌인 중구 우정동 24살 정모씨 등 2명에 대해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익요원 23살 김모씨 등 두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5월 중순 중구 반구동의 길가에 44살 이모씨가 술에 ...
2003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