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에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P>전체 사망자 62명 가운데 47%인 29명이
<\/P>무단횡단 등 보행중 교통사고로 숨진 것으로
<\/P>나타나자 경찰이 보행자 법규위반에 대한
<\/P>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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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4)부터 교통경찰
<\/P>뿐만 아니라 순찰지구대와 상설중대 등
<\/P>전 경찰력을 동원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P>예외없이 범칙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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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차에 치여 숨진 보행자 29명 가운데
<\/P>50대 이상이 51.7%인 15명이나 되자 시 외곽지
<\/P>노인정과 경로당에 대해 교통 안전교육을
<\/P>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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