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최대 사업장인 현대차 노조는 오늘(7\/14) 3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지만 내일(7\/15)과 모래(7\/16) 이틀동안은 정상조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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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차 노사는 정상조업을 실시하는
<\/P>이틀동안 올 임단협 협상 마무리에 주력할 예정인데,이번 협상에서 합의안이 나오지 않으면 휴가전 타결이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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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 금속노조 소속 7개 사업장 가운데 한일이화와 한국프렌지, 까라로코리아는 예정된 부분파업을 취소하고 정상조업을 실시했으며 세종공업과 대덕사 등 4개 업체만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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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송지태 부산지방노동청장은 오늘 현대자동차와 LG화학을 방문해 성실한 단체교섭을 통해 원한한 타결을
<\/P>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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