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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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산업체 도로 보수공사하기로
계곡에 석산폐수가 쏟아지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석산업체들이 이 도로에 대한 포장 등 보수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석산업체들은 이 도로에 대한 포장비로 1억원이 넘는 공사비를 확보했으며 비가 그치는대로 포장공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석산업체들은 폐수가 계곡으로 흐르지 않도록 침전조를 추...
옥민석 2003년 09월 02일 -

말하는 CCTV
◀ANC▶ 북구청이 상습적으로 쓰레기가 몰래 버려지는 지역에 "말하는 CCTV"를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말하는 CCTV"는 쓰레기를 몰래 버리려는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불법 투기를 막도록 설계됐습니다. 류호성기잡니다. ◀END▶ ◀VCR▶ 한 사람이 주위를 살피더니 결국 쓰레기를 몰래 버립니다. 관청...
2003년 09월 02일 -

석산폐수 대책없나?
◀ANC▶ 최근 긴장마가 이어지면서 석산업체가 모여있는 인근하천에 석산폐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생태계가 파괴되고 일부 주민들은 이물을 식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희뿌연 흙탕물이 밤새도록 계곡으로 흘러들고 있습니다. 밀가루를 섞어놓은 듯한 이물은 계곡을 희뿌옇게 만...
옥민석 2003년 09월 02일 -

울산풍향계
◀ANC▶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울산의 국립대학 유치를 놓고 오늘(9\/2) 시의회에서는 박맹우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보고와 토론을 벌이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역 기관과 정가 이모저모를 한창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최근 부경대측의 천500억원 등의 요구조건 제시로 활발한...
2003년 09월 02일 -

피해 너무 컸다 2
◀VCR▶ 오늘 새벽 일어난 13층 아파트 화재는 30평 남짓되는 아파트를 20여분 만에 완전히 태웠습니다. 유리는 녹아내렸고, 시멘트 덩어리도 힘없이 쏟아져 내립니다. 아파트에는 소화기도 비치되어 있었고 불은 초기에 진화될 수도 있었지만, 소화기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14층과 15층도 순식간에 번진 화염에 피...
2003년 09월 02일 -

피해 너무 컸다 2
◀VCR▶ 오늘 새벽 일어난 13층 아파트 화재는 30평 남짓되는 아파트를 20여분 만에 완전히 태웠습니다. 유리는 녹아내렸고, 시멘트 덩어리도 힘없이 쏟아져 내립니다. 아파트에는 소화기도 비치되어 있었고 불은 초기에 진화될 수도 있었지만, 소화기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14층과 15층도 순식간에 번진 화염에 피...
2003년 09월 02일 -

수능모의평가 울산 만2천여명 응시
2천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한 수능 모의평가가 오늘(9\/2) 울산에서도 각 고등학교별로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된 이번 시험에 울산지역에서는 전체 수험생의 80%가 넘는 만2천여명이 응시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 이번 모의수능시험은 출제범위와 문항수, 유형 등이 ...
2003년 09월 02일 -

울산 금융산업 비중 열악
울산지역의 경제규모에 비해 금융산업의 비중이 너무 열악해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볼 때 울산지역의 전국 대비 경제규모는 광공업 생산액이 12.8%, 수출이 14.9%, 항만물동량이 17.9% 등으로 전국 최상위 수준입니다. 그러나 금융관련 통계를 보면 어음교환액은 전국의 0.4%에...
2003년 09월 02일 -

울산 금융산업 비중 열악
울산지역의 경제규모에 비해 금융산업의 비중이 너무 열악해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볼 때 울산지역의 전국 대비 경제규모는 광공업 생산액이 12.8%, 수출이 14.9%, 항만물동량이 17.9% 등으로 전국 최상위 수준입니다. 그러나 금융관련 통계를 보면 어음교환액은 전국의 0.4%에...
2003년 09월 02일 -

울산MBC 교양강좌 김수미 초청강연
제225회 울산mbc 여성교양강좌에 전원일기 일용이 엄마로 유명한 탤런트 김수미씨가 초청돼 "성격이 팔자를 조종한다"는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김씨는 자기자신을 한번 더 되돌아 본뒤 남을 평가하는 처세가 필요하고 주어진 목표는 과감하게 시도해야 성공한다며 긍정적으로 모든 일에 임하라고 말했습니다. 또 연기생...
홍상순 2003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