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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입력 2003-09-02 00:00:00 조회수 61

◀ANC▶

 <\/P>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울산의 국립대학 유치를

 <\/P>놓고 오늘(9\/2) 시의회에서는 박맹우 시장이

 <\/P>참석한 가운데 종합보고와 토론을 벌이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P>

 <\/P>지역 기관과 정가 이모저모를

 <\/P>한창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P> ◀END▶

 <\/P>

 <\/P> ◀VCR▶

 <\/P>최근 부경대측의 천500억원 등의 요구조건

 <\/P>제시로 활발한 논의가 진행중인 국립대

 <\/P>울산유치 문제를 놓고 오늘(9\/2) 시의회에서는 의원총회가 열립니다.

 <\/P>

 <\/P>이 자리에는 박맹우 시장이 참석해 그동안의

 <\/P>추진경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종합보고를

 <\/P>하기로 했으며 이와 관련해 활발한 의견개진이

 <\/P>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P>

 <\/P>또 마사회측의 화상경마장 울산설치 움직임이

 <\/P>계속되자 반대결의안을 채택하는 문제도

 <\/P>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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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대구 이남 노선확정이 임박한 가운데

 <\/P>경부고속철 울산유치를 위한 범시민대책위가

 <\/P>모레(9\/4) 정부 각 부처를 순회하는

 <\/P>상경활동에 들어갑니다.

 <\/P>

 <\/P>범시민추진위는 청와대와 총리실,건교부,

 <\/P>고속철 공단 등을 방문해 울산쪽 노선사수와

 <\/P>울산역 설치의 당위성을 집중 홍보하고

 <\/P>지역 국회의원들의 협조도 당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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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나라당 소속 시의원들과 내년 총선

 <\/P>예비후보들이 잇따라 당의 위원이나 부대변인에 선임돼 총선을 앞둔 명함용이 아니냐는 지적이 당 안팎에서 일고 있습니다.

 <\/P>

 <\/P>시지부측은 그러나 총선을 앞두고 당의 결속과

 <\/P>활력을 불어넣는 등 긍정적인 시각으로

 <\/P>봐달라고 그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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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민주당 울산시지부가 신당논의로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중앙당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P>있습니다.

 <\/P>

 <\/P>시지부측은 만약 통합민주당이 아닌 분당될

 <\/P>경우 현 시지부 당직자들은 대부분 신당쪽으로

 <\/P>옮겨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P>----------------------------------

 <\/P>총선대비는 원내진입을 노리는 민주노동당도

 <\/P>분주합니다.

 <\/P>

 <\/P>민주노동당 시지부는 오늘(9\/2) 저녁

 <\/P>북구청 강당에서 총선 후보를 어떤 방식으로

 <\/P>뽑을 것인지를 놓고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어

 <\/P>결정하기로 했습니다.

 <\/P>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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