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교육감 석방 탄원서 무더기 접수돼
불법선거운동혐의로 지난달 23일 구속된 김석기 울산시 교육감을 구명하기 위한 석방탄원서가 무더기로 법원에 접수됐습니다. 담당 변호인단에 따르면 박맹우 시장을 비롯해 5개 구군청장,김철욱 시의회의장, 지방의원,교육청 직원 등이 작성한 탄원서 18부가 재판부에 접수됐습니다. 변호인단은 또 구속기소돼 수감중인 ...
2005년 09월 07일 -

원어민 영어교사 2천10년까지 50명 충원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2천10년까지 울산지역 전 중학교에 영어 원어민 교사 50명을 충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의 중학교에는 앞으로 각 학교에 1명의 영어 원어민 교사를 두게 됐으며 현재는 옥서와 굴화초등학교, 야음과 천곡중학교, 문수고,울산고 등 모두 13명개 학교에 원어민 교사가 배치돼 있습니다. ...
2005년 09월 07일 -

울산 복구작업 본격 시작
태풍 나비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작업이 오늘(9\/7)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울산시 재난대책본부는 2천300여명을 긴급 투입해 침수피해를 입은 남구 야음동과 북구 효문동 등에서 복구작업을 벌였고 침수된 도로 복구에 나섰으나 복구가 늦어지면서 도로 정체가 빚어져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
2005년 09월 07일 -

8일 금강산에서 체전 성화 채화식 열려
제86회 전국체전을 밝힐 성화 채화가 오는 8일 금강산 삼선암을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박맹우 시장 등 모두 270여명으로 구성된 전국체전 금강산 채화단이 내일(9\/6) 2박3일 일정으로 금강산으로 출발해 8일 오전 금강산 삼선암에서 한민족의 화합을 염원하는 북의 불을 채화합니다. 금강산에서 채화된 성화는...
조창래 2005년 09월 07일 -

기업체 빠른 대피로 피해 막아
태풍으로 울산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지만 울산지역 기업체는 철저한 대비로 피해가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풍 때마다 건조중인 선박이 파손돼 피해가 컸던 현대중공업은 건주중인 선박 7척을 서해 홍도 주변으로 대피시켰으며, 10여척은 안벽에 결박을 해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자동차운...
서하경 2005년 09월 07일 -

식수난 해소
◀ANC▶ 이번 폭우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지만 가뭄 현상을 보이던 울산지역 식수댐은 덕분에 5개월치 먹는 물을 확보했습니다. 사연댐은 두달만에 식수 공급을 재개했고 새로 만든 대곡댐도 본격적인 담수가 시작됐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던 울산에 태풍 나비가 쏟아부...
홍상순 2005년 09월 07일 -

교육청 판단미숙 늑장대처 지적
울산시 교육청이 이번 태풍에 늑장 대처하고 판단력에 문제가 있지 않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태풍이 본격 북상한 어제(9\/6) 오전, 이미 사전 태풍 예보에도 불구하고 각급 학교에 아무런 지시도 하지 않고 있다가 뒤늦게 단축수업지시를 내려 폭우속에 학생들이 귀가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울...
2005년 09월 07일 -

폭우로 댐수위 높아져 식수난 해소
태풍 나비로 울산에는 350mm의 많은 비가 내려 피해가 속출했지만 태풍 덕분에 식수난을 해소하게 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번 비로 바닥을 드러내던 사연댐에는 80%의 물이 찼고 대곡댐의 저수율도 60%로 높아졌으며 수질도 개선됐습니다. 덕분에 두달동안 끌어오던 낙동강물을 단수하고 다시 사연댐...
홍상순 2005년 09월 07일 -

기관장들 대거 석방탄원서
◀ANC▶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지난달 23일 구속된 김석기 교육감을 구명하기 위해 울산지역 기관장들이 대거 석방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취임 하룻만에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지난달 23일 구속수감된 김석기 교육감을 구명하기 위한 석방탄원서가 대거 접수됐습니다. 울산지...
2005년 09월 07일 -

기업체 빠른 대피로 피해 막아
태풍으로 울산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지만 울산지역 기업체는 철저한 대비로 피해가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풍 때마다 건조중인 선박이 파손돼 피해가 컸던 현대중공업은 건주중인 선박 7척을 서해 홍도 주변으로 대피시켰으며, 10여척은 안벽에 결박을 해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자동차운...
서하경 2005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