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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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가로수 생육 부진
공단 지역 가로수 관리가 제대로 안돼 생육이 부진한 가운데 환경단체와 기업체가 가로수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울산생명의 숲과 SK는 오늘(9\/22) 오후 2시 SK 울산공장에서 부곡사거리까지 5km 구간 은행나무 가로수 밑을 파고 그곳에 유기질 비료 등 거름을 넣었습니다. 행사 관계자는 가로수가 공장 안의 나무들과 발...
유영재 2005년 09월 22일 -

섬이 된 육교
◀ANC▶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넓어진 도로 때문에 육교가 도로 한가운데에 섬처럼 덩그러니 놓여버렸습니다. 시공사와 행정관청이 육교확장을 미루는 사이 학생들만 위험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동구 서부동의 한 육교입니다. 육교를 내려온 초등학생들이 4차선 도로를 또다시 위험스럽...
서하경 2005년 09월 22일 -

산재 통계 개편작업 착수
그동안 신뢰도 논란이 끊이지 않고 일어온 산업 재해 통계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 작업이 이뤄집니다. 노동부는 정확한 산재 규모를 파악하기 어렵고, 은폐 등 부작용이 일고 있는 점을 고려해 산재 통계 제도 자체를 전면 개편 하기로 하고 노동계와 경총, 통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제도 개선 전담팀을 구성하기로 했습...
2005년 09월 22일 -

성매매 알면 신고, 남 26.7%, 여 59.4%
성매매 사실을 안다면 신고를 하겠다는 여성이 남성보다 2배나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 YWCA는 시민 8백여명에게 성매매 의식 설문조사를 한 결과, 성매매 사실을 알았을 때 남성은 26.7%, 여성은 59.7%가 신고를 하겠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0대는 절반이 넘는 50.6%가 신고를 하겠다고 답했지만, 30대는 ...
2005년 09월 22일 -

성매매 알면 신고, 남 26.7%, 여 59.4%
성매매 사실을 안다면 신고를 하겠다는 여성이 남성보다 2배나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 YWCA는 시민 8백여명에게 성매매 의식 설문조사를 한 결과, 성매매 사실을 알았을 때 남성은 26.7%, 여성은 59.7%가 신고를 하겠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0대는 절반이 넘는 50.6%가 신고를 하겠다고 답했지만, 30대는 ...
2005년 09월 22일 -

한국석유공사 개발부문까지 울산이전해야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9\/22) 국회 산업자원위의 산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국석유공사가 당초 지방이전 계획과 달리 개발부문을 분리하여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비축과 개발 부문 모두 울산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부가 지난해말 석유공사에서 개발부문을 분리하여 별도의 자회사를...
조창래 2005년 09월 22일 -

한국석유공사 개발부문까지 울산이전해야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9\/22) 국회 산업자원위의 산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국석유공사가 당초 지방이전 계획과 달리 개발부문을 분리하여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비축과 개발 부문 모두 울산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부가 지난해말 석유공사에서 개발부문을 분리하여 별도의 자회사를...
조창래 2005년 09월 22일 -

울산현대 프로축구 멤버쉽 카드 조인식
국내 프로축구단 가운데 처음으로 울산현대 호랑이 축구단 멤버쉽 카드가 탄생됩니다. 현대 호랑이 축구단은 오늘(9\/22) 현대 호텔에서 KTX 패밀리카드를 만드는 주식회사 인터내셔널 패스앤커머스 등과 IC카드를 이용한 프로스포츠 멤버쉽 카드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이 카드는 선불식으로 운영되며 문수경기장 입장권 ...
조창래 2005년 09월 22일 -

토지거래허가구역 토지취득요건 강화
토지거래 허가구역내에서의 토지 거래 요건을 강화한, 개정된 국토의 계획과 이용법이 오늘(9\/21)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앞으로 토지거래 허가구역내의 토지를 거래할 때는 사후 이용관리의 효율성과 적법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용도에 상관없이 모두 사진을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농업이나 임...
홍상순 2005년 09월 22일 -

실업급여 허위서류 사업주 공범
◀ANC▶ 자발적 퇴직이 아닌 회사 경영상 정리해고나 권고사직 등으로 퇴직한 사람들은 길게는 240일간 다니던 직장에서 받던 봉급의 50%를 주는 실업급여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허위서류를 제출해 부정으로 실업급여를 타가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고 사업주들도 엉터리 서류를 제출해 이에 가담하고 있는 것으로...
2005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