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공단 가로수 생육 부진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9-22 00:00:00 조회수 200

공단 지역 가로수 관리가 제대로 안돼 생육이
부진한 가운데 환경단체와 기업체가 가로수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울산생명의 숲과 SK는 오늘(9\/22) 오후 2시
SK 울산공장에서 부곡사거리까지 5km 구간
은행나무 가로수 밑을 파고 그곳에 유기질
비료 등 거름을 넣었습니다.

행사 관계자는 가로수가 공장 안의 나무들과
발육 상태가 비교될 만큼 좋지 않다며 공단의
청정 기능을 대신하는 가로수를 보호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